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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박명지 영정치원(澹泊明志 寧靜致遠) - 욕심이 없고 마음이 깨끗해야 뜻을 밝게 가질 수 있고, 마음이 편안하고 고요해야 원대한 포부를 이룰 수 있다는 말이다 담박명지 영정치원(澹泊明志 寧靜致遠)은 제갈량(諸葛亮)이 ' '계자서'는 제갈량이 전장에서 죽기 직전, 8세 된 아들 제갈첨(諸葛瞻)에게 남긴 유언과 같은 글이다.
- 삼국지 최후의 승자 사마의(司馬懿) 조조·조비·조예 시대 조조 사후, 그의 아들 조비(曹丕)를 보좌하여 위나라 건국에 기여했다. 조예(曹叡) 시대에는 서촉의 제갈량(諸葛亮)과 여러 차례 대결했으며, 방어 전략을 구사해 촉한의 북벌을 저지했다. 조.......
- 2024년 6월은 이렇게 간다. 어진 신하 제갈량(諸葛亮)의 도움을 받아서 서촉지방(西蜀地方)을 영유(領有)하여 촉한(蜀漢)을 세우고 강북(江北)의 위(魏), 강남(江南)의 오(吳)와 더불어 삼국(三國)을 형성하였다 *후주(後主) : 소열황제의 아들, 이름은 선(禪), 어리석은 임금으로 유명하였으며, 제갈량이 죽은 뒤 위나라에 항복하였다.
- [오늘의명언] 공부란 나의 뜻과 일상을 일치시키기 위해 정진하는 과정이다 삼국 제갈량 제갈량이 아들 제갈첨이 여덟살일때 보낸 편지의 일부다. 제갈량은 학문을 성취하려면 분명한 뜻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