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량
인물정희량(鄭希良, 1469년~?)은 조선 전기의 문신이다. 본관은 해주, 자는 순부(淳夫), 호는 허암(虛庵)이다. 김종직의 문인이다.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 정문부는 그의 종증손이 된다.
- 직업
- 문신
- 출생일
- 146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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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신) 허암 정희량, 숙인 강릉최씨, 숙인 안동김씨 -해주정씨 허암공파- 공의 성은 정이요, 이름은 희량(希良)이요, 자는 순부(淳夫)요, 본은 해주다. 증조의 이름은 충석(忠碩)이니 가선대부로 동지중추부사를 지냈고, 할아버지의 이름은 침(忱)이니 통정대부로 호조참의를 지냈으며, 아버지의 이름은 연경(延慶)이니 통훈대부로 철원부사(鐵原府使)를 지냈다. 어머니
- 함안 칠원 무기연당(주재성) 관련 '네이버 지식백과 서비스'를 임시 중단했다. 대부분 날조된 내용이기 때문이다. 유학 국담 주재성(菊潭 周宰成, 1681~1743)은 1728(영조4) 3월 무신변란(戊申變亂, 이인좌-정희량-조성좌의 난) 때 의병을 일으키지도 않았고, 반란을 평정하지도 않았으며
- 대법원장 조리돌림하는 사법사태 정한림은 반평생을 숨어서 산, 음양오행의 대가인 기인, 정희량(鄭希良)을 말한다. 이장곤과 정희량은 정분이 특별했던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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