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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대 10년의 사색》6.26 (33) 《60대 10년의 사색》6.26 (33) 정홍원총리 유임 유감 어지간히 사람이 없었던 모양이다 그녀의 수첩과 어항(물고기)의 한계다.
- [11.6 이슈] 오랜만의 설거지, 정홍원총리 최경환 부총리만 계속 나오고 총리는 어디갔나 했더니. 오랜만에 나오니까 할 일이 많은 듯 연이틀 이것저것 설거지가 많다. 그래도 표현의 자유가 지나치다는 생각은 너무 지나치다. 그냥 다시 들어가시면서 공무원연금 안받겠다고 하면 좋겠다. 鄭총리 “공무원들 대승적 차원에서 연금개혁 협력해달
- 대한민국 최고 존엄의 지상명령 정홍원총리 한 사람의 사퇴로는 전혀 양이 차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실상 현재 내각을 총사퇴시키고 새로 조각을 하라는 것이나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