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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호승- 슬픔이 기쁨에게 어느덧 칠순의 중반이 되어버린 시인 정호승. 1950년 01월 03일 경상남도 하동 출신의 시인은 2020년 산문집 '외로워도 외롭지 않다'를 펴냈다.
-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정호승 산문집 아침에 일어나니 엄마에게 카톡이 와 있었다 엄마는 새벽에 온라인 독서모임을 하시는데 책을 읽으며 내 생각이 많이 났다고~~ " 그 짐은 산을 오를 때 등에 진 배낭의 무게가 몸의 중심을 잡아주는 것처럼 소중합니다.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아직도 미숙하게 살고 있을 것입니다. 내 등
- 내가 사랑하는 사람- 정호승 어느덧 칠순의 중반이 되어버린 시인 정호승. 1950년 01월 03일 경상남도 하동 출신의 시인은 얼마 전 산문집 '외로워도 외롭지 않다'를 펴냈다.
- 고통 없는 사랑은 없다 / 정호승 389/ 정호승의 시가 있는 산문집 고통 없는 사랑은 없다 정호승 (지은이), 비채, 2024-01-29, 18,800원 572쪽, SBN : 9788934946564 “사랑 없는 고통은 있으나, 고통 없는 사랑은 없다” -김수환 추기경 정호승 시인은 사랑받는 시인이다.
- /정호승 산문집) ♡ 이른 아침에 먼지를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내가 먼지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먼지가 된 나를 하루 종일 찬란하게 비춰주셔서 감사합니다. ♡ 새들은 바람이 가장 강하게 부는 날 집을 짓는다. ♡ 너는 이제 벽을 부너뜨리지 않는다. 벽을 타
-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 (정호승 산문집)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 작가 정호승 출판 비채 발매 2013.01.01 평점 리뷰보기 14-12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 (정호승) ** 산문집안에 여러가지 시가 심어져 있다는 것, 그리고 그것을 발견하는 기쁨을 누린다는 것은 행복이다. 산문속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기가
-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정호승 산문집 중에서 사람의 일생은 어쩌면 무거운 짐을 지고 먼 사막의 길을 가는 낙타의 일생과 같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힘들어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낙타가 쓰러지는 건 깃털같이 가벼운 마지막 짐 하나 때문인데......' 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지금까지 그 무거운 짐을 지고 여기까지 걸어왔으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