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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뿌리 협동조합이 하는 일, 땀 흘리는 농사는 아닙니다 '파뿌리 협동조합'은 주체적인 노년의 삶을 주목하는 인스타그램 미디어입니다. 정치 성향, 관심사, 세대가 다르면 마주치기도 어려운 알고리즘 시대에 젊은이들이 노인을 보는 시선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지난 6월 30일 파뿌리 협동조합을 만나 물어봤습니다.
- 교실 번진 '조롱·역사 왜곡'…교사 90%, 혐오 표현 목격 '특정 지역을 비하하거나 조롱하는 표현'은 47.7%, '생각이 다른 사람을 특정 정치 성향으로 몰아붙이는 표현'은 47.3%, '역사적 사건이나 희생자를 조롱하거나 장난처럼 다루는 이 같은 콘텐츠를 접하는 경로(복수응답)로는 유튜브(53.1%)와 인스타그램(51.6%)이 가장 많았다.
- "안 내면 이재명, 가위바위보!"…화면 속 '극우 알고리즘' 이들은 공통적으로 "계엄 이후 정치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고 SNS에도 정치 관련 콘텐츠가 많이 노출된다"는 상황에 공감했다. 기자가 직접 가상의 '10대 인스타그램 계정'을 생성해서 운영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