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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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뉴스를 끊어도, 당신의 삶엔 눈곱만큼의 지장도 없다"
더더군다나 뉴스 중에서도 정치 관련된 뉴스가 너무 많습니다. 한 3년 전에 유럽에서 <뉴스 다이어트(롤프 도벨리)>라는 책이 나왔어요.
www.ohmynews.com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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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그러니까 검찰에 법조 생활을 13년 정치 30년. 43년 만에 해방이 됐지요. 마음은 편하죠.
◇ 박재홍> SNS에 손주와의 사진도 올리시고 행복해 보이셨습니다. 미국 가서 잘못한 거 그건 내가 미국 정치 브로커한테 사기당한 거라고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내가 미국 잘 알거든요. 워싱턴 거기에 얼마나 사기꾼 정치 브로커들이 많은데.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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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그게 장동혁 대표의 한계인데 이런 공포 정치와 징계 정치 또 조강특위 꾸려서 너 갈아치울 거야. 현역도 예외 없어. 그런데 조경태 의원이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거는 한동훈 의원이 나름대로 좋은 정치 보수 재건을 하겠다고 이야기하고 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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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복잡하고 어려운 정치 뉴스를 내공 있는 분들이 깊이 있고 맛깔나게 분석해 드리는 시간, 정치 맛집입니다. 오늘도 네 분의 요리사 소개합니다. 그거는 여당을 위해서도 그렇고 정치 전체를 위해서도 그렇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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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막 눈이 튀어나올 것처럼 맨날 떠드는데, 증거가 나왔어요. 한민수 후보님 이거 보세요, 증거가 나왔잖아. 대신 국정 과제는 국민을 통합하는 하나 되는,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즉 통합 정치가 1호였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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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저는 김어준 씨가 그냥 장사꾼, 또 더 좋게 얘기하면 사업가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인데 정치 장사꾼, 정치 사업가로서 민주당분들, 당원분들의 심정으로 빙의했었을 때 지금 가장 민감한
◆ 이석현> 그런데 그걸 해나가는 건 좋은 일입니다, 정치 공익상.
www.nocutnews.co.kr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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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그러니까 당청 갈등 그리고 당 대표의 대통령에 대한 90도 인사 근데 여기서 또 나오지 말아야 할 단어 당무 개입이라는 단어가 나왔어요. 그럼 거기에 대해서도 국민께 알려야 하는 거는 당연한 일인데 그게 제대로 전달이 될 수 있는 정치 환경이 아닌 거는 확실한 거 아니겠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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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내용도 그렇고 메시지도 그렇고 그걸 포장하는 포장지도 그렇고 일단 첫째, 대통령께서 자기 집을 팔면서 근저당이라는 그 이상한 초식을 가지고 나왔어요. 말도 안 되는 거죠. 그 윤리위를 통한, 징계를 통한 정치 자체는 정말 최하수의 정치인데 그거를 너무 그 정적을, 경쟁 상대의 어떤 진영을 뭐라고 그럴까요?
www.nocutnews.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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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 정옥임> 근데 주로 검은 옷에 하고 나왔어요, 그동안.
◆ 김한규> 자주 나와야겠네요.
◆ 이재영> 죄송합니다.
◇ 박재홍> 개구리. 이게 질문할 게 너무나 많아서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이걸 얘기를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다른 거 다 떠나서 그러니까 지금 그동안에 검찰이 어쨌든 수사 과정에서 수사권을 오남용해가지고 정치
www.nocutnews.co.kr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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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그래서 이거를 방어하기 위해서 앞으로 내가 무슨 일을 하든 또 자기 정치 프레임으로 공세를 할 거기 때문에 이거를 사전 선제적으로 차단을 하겠다라는 차원에서 대선 얘기를 꺼내신 것 지난번에 출마 선언 얘기할 때도 이재명 얘기가 30번 나왔어요. 명청 갈등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서희 반장님.
◆ 이서희> 없다고 볼 수가 없지 않을까요?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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