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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직접 수사권 폐지에 관한 단상]
제1부 ‘정치 검찰’의 자업자득, 새로운 사법체계의 전화위복으로 삼아야 (※ 제2부 ‘경찰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추후 올리겠습니다.) 이 대통령 역시 "걱정이 많지만 사람이 만든 문제는 사람이 또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문제가 있다면 보완하고 채우며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blog.naver.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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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순천·여수 교육공동체,정책포럼 통해 통합교육청 미래 정책 제안/광양시, 찾아가는 외국인 결핵 검진 실시[호남매일_2026년 7월 8일_3_조순익 기자]
[호남매일_2026년 7월 8일_3_조순익 기자] 호남매일 호남매일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역뉴스, 일과 사람들, 스포츠, 오피니언, 포토뉴스, 호남매일 www.homae .co.kr 이번 포럼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이후, 통합교육청이 나아가야 할 미래 교육의 방향을 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
blog.naver.com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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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김건희 불쏘시개. 하다 하다 ‘회유 압박’까지 정황 증거로 이용한 특검 결심공판, 무엇이 문제인가(민중기 특검 ‘13년 구형’의 7가지 치명적 입증 실패)
최근 언론을 뜨겁게 달구었던 특정 사건의 특검 결심공판 소식을 다룬 블로그 글을 읽고, 현대 사회에서 사법 정의와 언론 보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깊이 고찰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편견이나 정치.......
blog.naver.com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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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칼럼] 권력의 흥망성쇠, 그리고 70주 연속 상승 서울 집값이 던지는 경고음...
그리고 우리는 지금 어떤 교훈을 얻고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가? 정치, 경제, 사회적 통찰을 통해 그 길을 짚어봅니다...
blog.naver.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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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영어신문 구독 퍼스트위클리 영자신문 공구 30% 할인
최종적으로는 비문학으로 향하게 되죠 영어 리딩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소설이나 동화를 읽는 단계가 지나 어느 정도 읽기 능력이 갖춰지면 다양한 주제로 세상과 소통하는 비문학 단계로 나아가야 하는데요 이때 활용하면 좋은 매체가 신문입니다 신문은 단순히 뉴스를 읽는 게 아닌 세상을 배우는 교과서입니다 시사, 경제, 정치, 과학, 문화 등 다양한 분야.......
blog.naver.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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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민주화선언39주년 ●북한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호에 걸맞게 국민이 선택하는 최고지도 지도자 시대로 변화해야..
●북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호에 걸맞게 국민이 선택하는 최고지도자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 6·29 민주화선언 39주년을 맞아 시민단체 활빈 단(대표 홍정식)은 북한이 국호인 민주주의는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오며,국민의 선택과 평가를 받는 정치 질서를 통해 구현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blog.naver.com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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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치유형
한국 정치 지형에서 특히 노령층과 보수층의 투표 심리, 그리고 과거 권위주의 시절의 이데올로기가 현재까지 미치는 영향. 이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와 앞으로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 1.
blog.naver.com ·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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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을 쏟아내는 사람이 너무 많아
이처럼 개인의 지나친 욕심은 판단을 흐리게 하고, 자신이 나아가야 할 길을 바르게 인도하지 못합니다. 요즘 친구들을 만나면 대화의 주제는 언제나 비슷합니다. 때로는 정년이 없는 정치 쪽으로 기웃대는 친구도 있고, 사업이나 취업 쪽을 계획하는 친구도 있습니다. 이.......
blog.naver.com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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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을 쏟아내는 사람이 너무 많아
이처럼 개인의 지나친 욕심은 판단을 흐리게 하고, 자신이 나아가야 할 길을 바르게 인도하지 못합니다. 요즘 친구들을 만나면 대화의 주제는 언제나 비슷합니다. 때로는 정년이 없는 정치 쪽으로 기웃대는 친구도 있고, 사업이나 취업 쪽을 계획하는 친구도 있습니다. 이.......
blog.naver.com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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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를 향한 외교 전략: 마지막 퍼즐을 어떻게 채울 것인가,브라질과 인도는 오늘날 국제 정치 무대에서 선명한 공통분모를 공유한다. 두 나라 모두 미국의 비이성적인 통상 압박에 직
룰라의 순차적인 방문 일정은 한국 외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암시하는 메시지다. 브라질과 인도는 오늘날 국제 정치 무대에서 선명한 공통분모를 공유한다. 두 나라 모두.......
blog.naver.com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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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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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상위 1% 부동산 공화국 해체해야…2028 총선 준비해달라”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가 25일 “지금 한국 정치 지형이 오른쪽으로 위태롭게 기울고 있다”며 “검찰개혁 법안을 둘러싼 집권여당 내부의 혼란에서 알 수 있듯, 대한민국의 개혁 원칙도 조 전 대표는 이날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조국혁신당 전국당원대회 영상 축사를 통해 “조국혁신당은 검찰개혁의 선봉 정당을 넘어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
www.donga.com ·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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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정청래 정직한 정치에 동의"
최 의원은 '정청래 전 대표와 보조를 맞추게 되나'라는 진행자 질문에 "저는 줄 서는 건 하지 않는다"라며 "민주당이 개혁 과제를 완수하고 민생 개혁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입장이 같은 그러면서 "정 전 대표가 얘기하는 정직한 정치, 개혁 과제를 빨리 완수하고 이재명 정부 성공을 통한 총선 승리로 나아가자는 것에 동의한다"라고 덧붙였다.
www.ohmynews.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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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정치하려면 취업 대신 시간, 돈부터 내놓아야 합니다"
취업을 준비해야 할 시기에 정치 활동에 시간과 비용을 쏟아야 했고, 선거에는 수백만 원의 돈이 들었다. 사회를 살아갈 충분한 역량을 기르지 못한 상태에서 세상에 나아가야 한다는 불안이 있었고, 이 구조를 바꿔야 한다는 강력한 동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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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ohmynews.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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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광복절 앞두고 日 환수 안중근 유묵 공개…허민 청장 "조국수호 정신 회복"
참모중장 자격으로 만국공법에 따른 재판을 요구했으나, 단순 살인죄를 적용한 제국주의 힘의 논리를 정면으로 비판한 것이다.허민 국가유산청장은 "냉엄한 국제 정치 속에서 안 의사가 느꼈던 가슴 아픈 자각이 담겨 있다"며 "이러한 서사는 후손들에게 앞으로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시사한다"며 뼈아픈 역사를 되새겼다.서체적 가치와 디테일도 눈길을 끈다.
zdnet.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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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대, 공천권 싸움으로 번져... 집권 기회 잃을 수도"
오랫동안 민주당에 몸담았던 김성열 개혁신당 최고위원에게 전당대회를 비롯해 정치 현안들에 대한 의견을 들어봤다. 민주당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느냐는 본질적인 투쟁이라, 어느 한쪽이 이긴다고 해서 다른 쪽이 승복하고 따라갈 것으로 보이지는 않아요.
www.ohmynews.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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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권 거부한 李대통령, 수사권 관련 과거 발언 어땠나
저처럼 정치 검찰에 많이 당한 사람이 어디 있나. 공수처 설치도 제 2017년 대선 공약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걱정이 많지만 사람이 만든 문제는 사람이 또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문제가 있으면 보완하고 채우면서 나아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www.nocutnews.co.kr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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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탁금 인상? 당이 민주주의와 거꾸로 간다"
이 노란봉투법을 왜 진행하게 됐는지 소위 정치 고관여층은 당연히 알고 계시죠. 다만 실질적으로 정치 저관여층이나 일반 국민분들도 알 수 있도록 민주당이 더 설득하고 설명하고 홍보하고 브랜딩 했어야 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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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줄인 대만 TSMC "그 돈으로 재생에너지 산다"
제가 보기에는 어떤 정치 집단도 지금 들어서기로 돼 있던 약속을 정면으로 거스르기는 쉽지 않을 거다 하는 생각은 했는데.
◆ 홍종호> 미리 그렇게 예상하셨군요. 그리고 사실 우리나라는 국가가 좀 더 재생에너지 전환으로 더 빨리 나아가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기후부 아니면 이번 정부가 굉장히 노력을 할 것 같기는 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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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거기에 올라타려는 우리 당내의 정치 세력들이 이 국면을 지금 활용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받고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우리 당이 나아가야 될 방향. 이거에 대해서 지금 넘버2잖아요, 우리 당에.
www.nocutnews.co.kr ·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