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정치 나서(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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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나 마린과 박지현의 차이 청년 정치인 육성 시스템의 차이는 마린과 박지현의 사례에서 극명하게 대비된다. 한 사람은 정치적 재목()으로 성장했지만 다른 한 명은 정치적 '불쏘시개'로 소비됐다. 공개 회의 석상에서조차 동료 최고위원으로부터 '철부지 소리한다'는 타박을 듣는가 하면 비공개 회의에서는 '나이 어린 X'이라는 막말도 들었다는 주장도 나오는 실정이다.
- 조광한 "횡설수설 외계어 의총…장동혁 사퇴? 명분 없다" 굉장히 젊은 정치인이기도 하고 그 당의 미래이기도 하기 때문에 뭐랄까 최고위 안에서 서로 존중해 주는 모습도 선배이시니까 더 다른 말로 이렇게 비판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 오히려 나이 제가 지금까지 만난 정치인 중에는 그래도 반듯하신 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