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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체험복 입고 숲태교 나선 정찬민 시장 정찬민 용인시장이 10kg짜리 임신체험복을 입고 임신부 여직원들과 함께 태교숲길을 산책한 것이다.
- 정찬민 용인시장, 지방재정개편 중단 1인 시위 - 용인시, 1,724억원에 달하는 예산 줄어들 상황 - 정찬민 용인시장이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정부의 지방재정개편이 지방자치 본질 훼손하는 개악을 즉각 중단하라”라는 팻말을 들고 정 시장은 “새누리당 소속 시장으로서 시장 취임 후 단 한 번도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을 거스르지 않았다”라며 “1인 시위라는 저항에 나서는 상황이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라며 말문을
- [이슈&사람] 동규기자가 만난 정찬민 용인시장 "시청은 공무원 전유물 아냐...청사광장 시민에 돌려줄 것" 시장 당선 후 봤으니 6개월만이다. 정찬민(57) 용인시장과의 인연은 남다르다. 십 수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필자가) 용인 주재기자 시절, 그와의 만남이 잦았다. 선배 기자였던 정 시장. 그가 필드를 누비던 모습이 선명하다. 정 시장은 선입견(先入見)으로 고충이 많다. 선입견은 기자출신 이력에서 나온다. 선거당시도 선입견은 그를 괴롭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