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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비당권파 4명 '당원권 정지' 징계 / 5·18 단체, 국힘 당사 항의 방문 / 영화 '오디세이' 상영 중단, 왜? [프레스룸 뉴스라이브] 국민의힘 현역 4명 '당원권 정지' 징계…'당원권 정지' 진종오, "어떠한 해당 행위도 안 해"2. 김민석 "이진숙 5·18 폄훼는 제명 사안"3. #이진숙 #5.18 #5.18단체 #제명 #항의방문 #영화 #오디세이 #흥행 #민폐 #관객 #상영 #관람 #중단 #경찰 #연행 #용아맥 #CGV #아이맥스 #대란 #매진
- 연대는 왜 선동열 스카우트에 실패했을까 야구와 광주일고, 5·18을 둘러싼 영화 같은 논란이 최근 현실에서 벌어졌다가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배재고에 내려진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도 또 다른 논란을 낳았다.
- [사건추적] 가짜총 들고 협박 "내 차 타라"…50km 광란의 도주극 【 기자 】 총으로 위협하고 경찰은 추격하는 영화 같은 일이 벌어졌는데, 이걸 목격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 운전자는 실제로 면허 정지 수준의 음주상태였다고 하고요,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그러니까 당원권 정지 2년 이상 정도는 다 나와야 되는데 사실은 탈당, 제명감인데 그렇게 되면 의총도 거쳐야 되고 그다음에 비례대표인 진종오 의원은 더 좋아할 것 같으니까 당원권 정지 ◇ 박성태> 당원권 정지 2년이면 28년 총선에는 피선거권이 없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