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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근교 당일여행] 사적 제206호 화성 융릉과 건릉 (華城 隆陵과 健陵) 융릉은 사도세자(장조의황제)와 그의 부인 혜경궁 홍씨(헌경의황후)의 무덤이다. 정조가 왕위에 오르면서 장헌세자라 하였고, 1899년에 장조의황제로 추존하였다. 정조는 현륭원을 마련할 때 온갖 정성을 기울여 창의적으로 만들었다.건릉은 조선 22대 정조.......
- [성지순례]제주도 대정(정난주 묘) 정난주 마리아는 정약현(정약종과 정약용의 맏형)의 장녀로서 15세의 어린 나이에 진사시에 급제하여 정조 임금의 총애를 받던 황사영 알렉시오의 부인이다.신유박해가 일어나자 남편 황사영은 알리고자 배론의 토굴에서 중국의 구베아 주교에세 보내는 백서를 작성하게되는데 백서는 주교에게 발송되기 전에 발각되어 이로인해 황사영은 순교하게된다.또한 그의아들 황경한은 추자도에 부인
- 의녀.기생의 가리마(차액) 기생의 외출용 모자 전모 내의녀는 모단(덮어쓸 모) 기녀들은 흑삼승(흑색 삼베)로 하라하여 등위를 구별하였다 조선 후기 정조 이후 이규경이 집필한 오주 연문 장전산고에 의하면 기녀는 흑갈의 가리마를 썻다. (그림: 문화컨텐츠닷컴: 경남 진주 지방 가체에 가리마를 쓴 반가 부인 모습재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