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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기록적 폭우에 5명 사상…정전에 단수 피해 속출 [앵커] 경남 남해안 지역에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친 가운데, 500명 넘는 주민이 대피했는데요. 경남 거제와 통영에는 정전과 단수 피해도 이어졌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피해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재경 기자. [기자] 네, 중앙재난
- `40도 폭염` 정전에 백화점 아수라장…수백명 비상계단 탈출 서울 낮 기온이 40도를 넘어선 7일 강북구의 한 백화점에서 정전이 발생해 시민 수백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사진= 연합뉴스)이날 소방 등에 따르면 오후 4시10분쯤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한 백화점 미아사거리점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냉방과 조명,
- 에어컨·엘베 스톱에 단수까지…폭염 속 정전에 아파트 '마비'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1800가구 A단지는 지난 4일 밤 9시부터 어둠에 휩싸였다. 변압기 고장으로 정전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어둠은 금방 익숙해졌으나 문제는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질 정도로 무더운 상황에 에어컨까지 함께 멈췄다는 점이다. 그 시간대 야외 온도는 32도. 이대
- 폭염 속 정전에 아파트 주민들 분통 한여름 때 아닌 정전사태로 주민들이 폭염 속에서 냉방도 제대로 못하고 밤을 지새우는 일이 벌어졌다. 5일 새벽 1시 충남 서산시 지곡면의 한 아파트에서는 전기 설비 고장으로 정전사태가 발생했다. 이 아파트에는 1980세대의 주민들이 살고 있다. 주민들은 밤새 무더위에 시달려야 했다고 토
- 대규모 정전에 결항까지 오키나와 할퀸 '돌핀'…트럭 충돌에 7명 사망 【 앵커멘트 】 강한 바람을 동반한 제13호 태풍 '돌핀'이 일본 오키나와를 강타했습니다. 건물 외벽이 무너지고, 대규모 정전과 항공편 결항이 잇따르는 등 피해가 속출했는데요. 태풍이 중국을 향해 이동하면서 현지 당국도 서둘러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유승오 기자가 보도합니다.【
- [단독] 폭염 속 정전… 강북구 백화점 정전에 수백명 대피 소동 서울에서 40도를 넘는 폭염이 관측된 7일 강북구의 한 백화점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조류 접촉으로 발생한 백화점 내부 정전은 1시간30분 가량 이어졌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소방 등에 따르면 오후 4시10분쯤 서울 강북구 미아동 한 백화점의 미아사거리
- 폭염 속 인천 효성동 아파트 정전에 불편…"긴급 복구 중" 계양구 안전문자[안전디딤돌 갈무리][안전디딤돌 갈무리] 폭염 속 전국 곳곳에서 정전이 잇따르는 가운데 오늘(4일) 오후 7시 50분쯤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아파트에 거주 중인 374세대가 폭염 속에 3시간 넘게 냉방 기구를 쓰지 못해 큰 불편
- 폭염 속 아파트 정전에 승강기 '멈춤'…갇힌 주민 4명 '아찔' 폭염특보가 발효된 부산에서 대규모 아파트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무더위 속에서 큰 불편을 겪었다. 승강기가 멈추면서 주민 4명이 한때 갇히는 사고도 발생했으며, 전력 공급은 약 2시간 만에 정상화됐다. 폭염 속 정전…주민 불편 이어져26일 부산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40분쯤
- 강남 일대 정전에…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 지연 '불편' 서울 강남구 일대 정전으로 강남세브란스병원 전산망에 장애가 발생하면서 외래 진료가 지연되는 등 환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병원 측은 정전은 이미 해소됐으며 당일 예약 환자들의 진료를 늦은 시간까지 모두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강남세브란스병원 전경(사진=강남세브란스병원)29일 강남세브란스병원
- "수술도 못 했다"…강남세브란스 정전에 환자들 '발 동동' 【 앵커멘트 】 어제(29일) 오후 서울 강남 일대에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정전으로 강남세브란스 병원이 전산장애를 겪으면서 수술을 받으려던 일부 환자들이 발길을 돌려야만 했습니다. 황지원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강남 세브란스 병원입니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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