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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 첫 공론화 토론…"정체성" vs "원형"
행안부 '소통 24' 플랫폼 등을 통한
조사
결과 응답자 2199명 가운데 76%가 "문화유산은 원형 보존이 원칙"이라고 답했고, "광화문에 한자 현판만 걸자"는 응답은 60%로 나타났다 한글문화연대
정재환
공동대표는 "광화문은 대한민국 역사·문화의 중심이자 한글의 탄생지"라며 "경복궁은 훈민정음이 창제된 곳이고 광화문은 왕이 백성과 소통하던 공간인 만큼 이제는 대한민국의
www.nocutnews.co.kr ·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