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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 '한글 현판' 더 달까…국민 200명 목소리 듣는다
좌장은 양현미 상명대 교수가 맡고, 박현모 세종국가경영연구원장,
정재환
한글문화연대 공동대표, 김현경 한국전통문화대
교수
, 배웅규 중앙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선다.
www.nocutnews.co.kr ·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