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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국내 최대 전기로 광양에 준공...脫탄소 전환 본격화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포스코(대표이사 이희근)가 전남 광양에 연산 250만톤 규모의 대형 전기로를 준공하고 본격적인 탄소저감 강재 생산에 나선다. 17일 광양제철소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권향엽 국회의원, 조계원 국회의원, 김태균 전남도의장, 정인화 광양시장,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이희근 포스코 사장,
www.newspim.com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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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국내 최대 전기로 준공…연산 250만t 체제로 탈탄소 전환 속도
총 6000억원을 투입한 이번 설비는 고로 대비 탄소 배출을 최대 75%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17일 광양제철소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권향엽 국회의원, 조계원 국회의원, 김태균 전남도의장, 정인화 광양시장,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이희근 포스코 사장, 김성호 포스코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포스코는
www.shinailbo.co.kr ·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