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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필수의료에 건강보험 3.6조 투입... "25년만에 수가 구조개혁" 동시에 혈액검사와 컴퓨터단층촬영(CT)·자기공명영상(MRI) 등 검사 분야의 과잉 지출 구조를 손질해 연간 2조 6000억 원을 절감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날 위원회가 끝난 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민이 어디에 살든 제때 꼭 필요한 의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필수의료에 건강보험 재정을
- "CT·MRI 깎고 필수의료 보상 확대"…건강보험 수가 25년 만에 대수술 검사 항목에 건강보험 수가가 과다 책정되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결국 정부가 칼을 대기로 했습니다. CT·MRI 등의 검사 수가는 20~30% 낮추고, 이를 통해 연간 2조 6천억 원의 재정을 절감한다는 계획입니다.
- 비수도권 수술·처치 수가 10% 올린다…응급은 5.5배↑ 혈액검사와 CT·MRI 검사 수가는 낮춰 연 2조 6천억 원을 절감한다. '과보상' 혈액검사·CT·MRI 수가는 인하 반면 과보상된 검사 분야 수가는 낮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