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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정유정
- 2025년 11월 13일 -영원한 천국- 출간된 작품마다 독자들을 ‘정유정 월드’로 이끌어온 소설가 정유정의 신작이 출간된다. 《28》에서는 전염병을, 《진이, 지니》에서는 호미노이드를 다루며, 세계의 변화를 선험적으로 감지하여 악의 3부작 《7년의 밤》 《28》 《종의 기원》에서 인간의 ‘악’과 대면하고 그것과 처절한 사투를 벌였던 작가는 이제 인간의 ‘욕망’과 정면 승부한다.
-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하기 마련 정유정 장편소설 28 2월에 끝낸다!
- 정유정 / 28 책리뷰 정유정 팬인가?ㅎㅎ 3대 악 시리즈라고 해서 읽어봐야 할 것 같은 의무감에서 시작한 책. 서점에서 프롤로그만 살짝 읽어보고 엄청 땡겨서 회사에서 대출해서 읽기 시작했다. 개와 사람의 인수공통감염병이 화양이라는 가상의 도시에 퍼지면서 일어나는 디스토피아적 사회현상이 이 소설의 내용이다.
- [독서] 완전한 행복_정유정 [완독일 21.12.9] 서점에서 돌아다니다가 꽂히는거 집어오는 거 좋아하는데 정유정 작가는 원래 좋아해서 냉큼 사옴 자기전에 핸드폰 하는게 아무래도 수면위생상 좋지 않으니까 책을 보자 했는데 새벽까지 그냥 다 읽고 잤다… 7년의 밤, 28, 종의 기원 전작들도 그렇고 이 분은 참으로 소름 돋는 싸이코를 만드는데 일가견이 있는 작가님… 전형적인 추리소설을 엄청
- 정유정의 <완전한 행복> 그리고 이전 작품들 정유정 작가의 소설은 다 봤다. #내심장을쏴라 는 발칙했다 #7년의밤 은 경이로웠다 #28 은 치열하고 깊었다 #종의기원 은 작가를 신뢰하게 했다 #진이지니 는 독특했지만 낯설었다 #완전한행복 은 파워풀하지만 숨막히다
- [책/소개글] 정유정「28」- '코로나19'에 더욱 생각나는 소설 안녕하세요! 지단입니다. 매번 잡담글만 올리다가 이렇게 제대로 된 글을 올리는 것도 참 몇 개월만입니다. 요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난리도 아닌데요. 사태가 무관심하게 넘길만큼 가볍지가 않더라고요. 먼 나라도 아니고 바로 위쪽 동네에서 난리니까 저도 내심 불안해집니다. 그
- 알라딘 중고서점 잠실새내역점에서 정유정 작가 '28' 득템 오늘은 알라딘 중고서점 잠실새내역점에서 제가 좋아하는 정유정 작가의 '28'을 득템했습니다.
- 28 - 정유정 일시 190629-0711 다시 집어든 책. 역시나 몰입도 짱! 하지만 페이지가 길다.
- 캠핑장에서 읽으면 좋을 만한 베스트셀러 스릴러 소설 일단 ‘내 심장을 쏴라’나 ‘28’ 등 다른 정유정 작가님의 소설도 읽어봤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게 본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