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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꾸 아재 / 김용만 떠도넌 수상한 소문들 움켜쥐고 이엉만 엮던 빠꾸 아재 작은아버지 댁에 새경 없이 눌러앉아 밥 얻어먹던 동학도였다던가 머리에 수건 질끈 동여맨 고아였다던가 고자였다던가 단 한번 정월보름 풍물판 쇠재비 되어 신명 났던 고갯짓이 유난했던 빠꾸 아재 아이들 놀림에도 손 저으며 어디로 떠났는지 죽었는지 훌쩍 사라진 빠꾸 아재 혁명은 끌고 가는 게 아니라 밀고 가는 것이지 정월보름
- (천국 일기 456일 2026.3.3 정월보름 개기월식)과 2028년 개기월식의 의미? (천국 일기 456일 2026.3.3 정월보름 개기월식)과 2028년 개기월식의 의미?
- 윷놀이 구서교회 남전도회 화합윷놀이 행사 윷놀이 구서교회 남전도회 화합윷놀이 행사 2월 첫주일을 맞이하여 정월보름 행사로 구서교회 남전도회 주관으로 전교인 윷놀이 행사를 개최 즐거운 주일오후 시간을 가지됨을 감사드립니다.
- 매화꽃 차 마시다. 쑥팥, 샘재, 마당미기, 띠밭골, 봉산미뽈, 까꾸마당 정월보름 마른가지 위에 쏘깝산처럼쌓고불을붙이고깡통에불담아후휘돌리며눈은월포바닷가어고정시키고뒤에홀로앉아응시하던그가달봐라선창하고월포바다위용산꼭대기에합창으로기뻐하던그아래
- 故鄕생각 세우고 기를 달아 마을 앞 강변에 펄럭이던 오방색 물결은 세시 풍경으론 그만한 것이 없었지 세월에 마음도 삭으면 추억도 아득해 지는가 보다 미끄럼타기는 뉘머리만한 곳이 없었고 정월보름
- 점심특선... 이제 설명절도 지나고, 좀 있으면 정월보름... 봄이 올날도 멀지않았네요~~~ 다들 힘내시길 바래요 !!!
- 2016년 12월 15일 오전 9시 7분 구정은 말이죠 우리 설은 말이죠 설 명절부터 보름(정월보름)때 까지는 환자들 만나러 가지 말고, 실패한 사람 만나러 가지 말고, 우리 보름 동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