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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함 납품비리 정옥근 전 해군참모총장 1심 무죄 수십억원에 달하는 혈세를 낭비한 통영함 납품비리 사건에 연루되어 재판에 넘겨졌던 정옥근 전 해군참모총장이 1심에서 무죄선고를 받았다고 하네요. 정 전총장은 해군 함정 사업자를 선정하는 과정에 수억원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파기환송심 재판을 받고 있는데요. 1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
- 2015년 7월 5일 <정옥근 전 해군참모총장과의 슬픈 통화 기억> 정옥근 전 총장과의 슬픈 통화 기억 작년 10월 해군 국정감사때, 통영함 비리관련 전.현직 해군참모총장의 연루관련 최초로 보도자료를 낸적이 있었습니다. 정옥근 전 해군참모총장: 안~녕~하~세~요~ 27대~ 해~군~참~모~총~장~정~옥~근~입~니~다~. 강~동~기~보~좌~관~입~니~까~? (저짧은 멘트를 1분은 하셨던 것 같다.)
- 해군·해병 신임소위 335명 탄생 이날 임관식에는 정옥근 해군참모총장, 이홍희 해병대사령관, 최윤희 해군사관학교장 등 주요 지휘관과 김동건 OCS중앙회장, 이현우 청룡회중앙회장 등 해군·해병대 예비역 단체, 가족 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