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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평해전 참전용사·전사자 유족들, 北·김정은에 손배소 제기 원고들은 북한군의 선제공격으로 참전 장병들이 신체적 상해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등 정신적 피해를 봤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고 한상국 상사와 고 윤영하 소령의 부모 역시 중대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는 입장이다. 소송에선
- 이태원참사 투입 뒤 PTSD 겪다 숨진 소방관 2명 '희생자' 인정 10·29 이태원참사 현장에 투입된 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등 정신적 고통을 겪다 숨진 소방관 2명이 참사 희생자로 공식 인정됐다. 특별조사위원회(이태원특조위)는 25일 제64차 위원회를 열고 소방관 남모씨와 박모씨의 사망에 관한 조사결과보고서 2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보고서에 따르면 특조위는 두 소방관이 심각한 외상성 정신적
- 카스퍼스키 "디지털 폭력, 10명 중 3명은 현실 피해로 이어진다" 한 '기술 기반 디지털 폭력 실태 분석 보고서'를 15일 발표했다.19개국 76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79%는 디지털 폭력으로 인해 우울감, 정신적 외상, 장기적인 스트레스 등 심리적 피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