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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는 현재와 동의어다 그 강의를 듣고 나는 크게 실망했다. 당시만 해도 컴퓨터란 본체가 있고, 브라운관 모니터라고 해서 뒷면이 엄청나게 튀어나와 책상의 절반을 차지하던 시대였다. 그런 거대한 컴퓨터가 손바닥 위로 올라온다니, 정신나간 사람의 황당한 이야기처럼 들렸던 것이다. 하지만 그 황당한 이야기는 현실이 되었다. 오늘날 우리는 스마트폰을.......
-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 - 임재현 맺어졌을까 하필 넌 왜 내가 그렇게 철없던 시절에 나타나서 그렇게 예뻤니 너처럼 좋은여자가 왜 날 만나서 그런 과분한 사랑 내게 줬는지 우리 다시 그때로 돌아가자는게 그게 미친말인가 정신나간 소린가 나는 더 잘할수있고 다신 울리지 않을 자신있는데 그게 왜 말이 안돼 시간이 너무 흘러 알게되었는데 너를 울리지 않고 아껴주는법 세월은 왜 철없는 날 기다려주지 않고 흘러갔는지
- 노량진 컵밥거리 와플 먹어보고 놀란점 누텔라 와플과 아이스크림 와플이 유명한데, 나는 생크림에 집중하고 싶어서 사과잼 + 생크림 + 시나몬 + 초코칩이 있는 와플로 주문했다! 주문방법은 번호로 말하면 사장님이 알아서 짠하고 만들어주신다 ㅋㅋㅋ 일단 정신나간 요즘 물가 속에서 제일 비싼 와플이 4000원이라서 간식으로 먹기에 너무너무 좋다!
- 탱크 내란당 김민전이란 정신나간 여자 曰 "물장사 집에서 탱크는 액체담는 용기. . ." 니가 아는 탱크하고 내가 아는 그 탱크와는 쓰임새가 다르니 나는 그 탱크로 너를 깔아 뭉게버리고 싶다.. 5.18에 군부가 자행했던 그 모습처럼. . .
- 내가 시골길에서 여자를 마주치고 싶은 이유와 내 다짐,, 그래 너말이 맞다,, 나는 시골길이나 외진곳을 혼자걸어가보고 싶은 심리가 있다,, 담력훈련도 할겸 폐가에도 가보고 싶다,, 예전부터 하고싶었다,, 내가 해외여행에 능숙해진다면 프리메이슨 롯지나 버뮤다 섬을 가보고 싶은 심리와 뿌리가 같다,, 나는 담력훈련겸 시골외진곳을 걸어가다가 정신나간 귀신이던 여자를 마주하고 싶다,, 이것도 호기심이긴 하나 더 강한심리는 내
- 환경의 날,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 아이 안낳기 운동?! 나는 그야말로 환경을 위해 죽은듯이 살아가는 사람이지! 그 어떤 극단적으로 정신나간 환.......
- 히말라야시다 나무가 있는 집 나는 감정적인 인간임에 틀림 없었다. 집 안 사정은 살피지도 않고 집 마당에 높게 자리하고 있는 히말라야시다 나무를 보고 첫 눈에 반해 이사하기로 결정을 내려 버렸으니 말이다. 이사하기 전날, 청소를 하려고 집안으로 들어선 순간 나는 정신나간 사람 처럼 멍해졌다. 짐이 다 빠져나간 집 안에는 뭉치 먼지와 쓰.......
- 코수술 INTRO 코수술한번에 성공하기 어려운 이유 (코재수술 내돈내산 4번하고 깨달은 이유) 코수술실패이유 코수술 4번하고 3천만원 태운 와타시의 조언 나는 극자연스러운 코 -> 화려한코 ->자연스러운 코-> 단점 수정한 코로 총 4번을 함.... 지금은 코수술한거 아무도 모르고 그렇다고 코가 압도적으로 예쁘고 미친아름다움 코도 아닌 그냥 예쁜코 정도인데 가끔 더 예쁘게 해볼까하는 정신나간 욕망이 생기기도 하지만 이젠 멈춘 상태고
- 한지훈 우리집<이런게 존재해도 돼요?? ㅋㅋㅋㅋㅋ 물론 ..입덕초에 한지훈 우리집 보고싶다고 정신나간 발언 하긴했음 근데 그건 걍..머 한 3년차쯤 됐을때ㅋ수트입은김에ㅋ한곡 말아와라 이거였지 스무살된지 24일만에 말아오라는 근데 생각해보니 섹스어필 (못)안해줘서 다행임 나는 지금도 니가 감당이 안되는데 ^^ 어 그래 스무살 제발 자중해 우.......
- 289. 정아롱 작가 / 금천예술공장 & 사루비아 나는, 정아롱 작가에게 존경스럽다는 말부터 써주고 싶다 정아롱 작가의 숲 그림은 성장하는 숲이고, 사유하는 숲이자 무한한 가능성을 키워가는 창조자의 숲이다. 최은경 작가와 잠깐 얘기나누고 간 작가가 이 분이구나…” 그림 앞에서 정말이지 정신나간 사람처럼 중얼중얼거리면서 작품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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