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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 "치매·자살 인식 개선해 정신건강 도시로"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는 9월 '치매 극복의 날'과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치매와 자살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기념행사를 추진해 '정신건강 도시
- 고려대안암병원, 상급병원 첫 정신건강 학교 열어 정신건강 문제로 입원한 학생을 위한 병원학교가 국내 상급종합병원에 처음 문을 열었다. 고려대안암병원은 이달 3일부터 정신건강 질환으로 입원한 학생을 위한 병원학교인 ‘다숨교실’을 개교해 운영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 정신건강 입원 학생 돕는 ‘다숨교실’ 문 활짝 정신건강 문제로 입원 치료를 받는 학생의 학업과 학교 복귀를 지원하는 병원학교가 고려대 안암병원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이달 3일부터 본격 운영된 다숨교실은 정신건강 문제로 입원해 학교 출석이 어려운 소아·청소년 환자에게 치료와 교육을
- 광명시, 시민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1인당 연 20만원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시가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조기 치료를 돕기 위해 정신건강 치료비를 지원한다.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 사업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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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풀커넥트, 청소년 정신건강 예방교육 ‘피어링크’ 전개
멘탈헬스 소셜임팩트 기업 마인드풀커넥트(대표 류혜원)가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청소년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참여형 정신건강 예방교육 프로그램 ‘피어링크(Peer-Link)’를 운영한다 소재 중학교와 강남구 사립교육기관에서 진행하며, 전문 강사진이 수업을 담당한다.최근 여성가족부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청소년 사망원인 1위가 ‘고의적 자해(자살)’로 집계되는 등 정신건강
- 교정공무원 20% '정신건강 위험군'…스트레스 1위 과밀수용·인력부족 [서울=뉴시스]권지원 기자 = 전국 교정공무원 5명 중 1명이 정신건강 위험군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살 계획률은 일반 성인의 2.4배에 달했다. 조사는 교정공무원의 정신건강 실태와 주요 위험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격년 주기로 실시된다.
- 교도관 5명 중 1명 정신건강 ‘위험’… 과밀수용에 ‘번아웃’ 교도관을 비롯한 교정공무원들의 스트레스 최대 원인으로는 교도소 과밀 수용에 따른 과중한 업무량과 인력 부족 문제가 꼽혔다. 3일 법무부의 ‘2026년 교정공무원 정신건강 실태분석’
- 중요성 커지는 정신건강, 전문가 양성해 진로기회 넓힌다 이번 캠프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헬스케어 확산 등 정신건강 환경 변화 속 미래 정신건강 전문가의 역할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이선영 복지부 정신건강정책관은 "외로움, 은둔·고립 등 새로운 정신건강 문제가 대두되는 상황에서 미래의 정신건강 현장을 이끌 청년들의 역할이 어느
- 과밀로 숨막히는 교도소…교도관 5명 중 1명 정신건강 '빨간불' 전국 교정공무원 5명 중 1명은 우울·자살생각·외상후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문제 '위험군'으로 나타났다. 법무부가 3일 발표한 '2026년 교정공무원 정신건강 실태분석'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교정공무원 9천122명 중 1천829명(20.1%)이 마음건강 요인 10개 중 1개 이상에서
- …세종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강좌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아이 정서와 행동, 또래관계 등에 영향을 미치는 '자기조절'의 중요성을 알아보는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 공개강좌가 세종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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