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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듀플러스][최승후의 입시 로드맵]①2027학년도 학생부교과전형 “수시 80% 시대 열렸다…내신·수능최저 함께 챙겨야” 전체 모집인원 34만 5,717명 중 수시모집(이하 수시)은 27만7538명으로 전년 대비 1735명 확대됐지만, 정시모집(이하 정시)은 6만8134명으로 전년 대비 1197명 축소됐다
- “수능 준비 소홀히 하면 큰일”…정시 지원자 72%는 수시 탈락생 수시모집 지원자 절반 이상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준비하지 않지만, 정시모집 지원자 10명 중 7명은 수시 탈락생인 것으로 조사됐다.15일 진학사가 2026학년도 수시전형 지원자
- 순천향대, 업무 착오로 올해 의대 신입생 11명 초과 선발 교육부는 이 같은 사실을 지난 4월 확인하고도 이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27일 교육계에 따르면 순천향대는 지난 2월 6일부터 13일까지 정시모집 충원합격자를 통보하는
- 의대 합격선 턱밑에 ‘삼전닉스’ 계약학과 서울대 자연계열 합격 점수는 지방 의대보다 낮아진 데 이어 주요 사립대 반도체 계약학과에도 역전됐다. 21일 종로학원이 2026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합격 점수(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
- 의대 다음 ‘삼전닉스 계약학과’…정시 합격선, 서울대 자연계열 추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계약학과의 2026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점수가 서울대 자연계열보다 높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 '검정고시 출신' 주요 대학 합격 늘었다…10개 대학 824명 서울대는 2023학년도부터 정시모집(일반전형 기준)을 수능 100% 선발에서 1단계 수능 100%(2배수 선발), 2단계 수능 80%·교과 20% 방식으로 변경했다. 2026학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