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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교협 회장 "정시모집 접수번호 '난수화', 시스템 충돌 우려"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원서접수 과정에서 부여되는 접수번호로 지원자 수를 짐작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 가운데, 이기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회장은 지원 규모가 드러나지 않도록 수험번호를 무작위로 배정하는 '난수화' 방식을 올해 정시모집부터 도입하는 데 유보적 입장을 밝혔
- 최교진 "수시 먹통 12월까지 개선책"…이기정 "사퇴도 고려"(종합2보)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정시모집 전까지 원서접수 시스템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공적 관리체계 전환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23일 국회 교육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와 관련해 "정시모집 이전인 12월까지 구체적인 개선 대책과 공적 관리체계 전환을 위한 공공성 강화 방안을
- 최교진 "수시 먹통 12월까지 개선책"…이기정 "사퇴도 고려"(종합)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정시모집 전까지 원서접수 시스템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공적 관리체계 전환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23일 국회 교육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와 관련해 "정시모집 이전인 12월까지 구체적인 개선 대책과 공적 관리체계 전환을 위한 공공성 강화 방안을
- ‘수시먹통’ 사과한 대교협… “원서접수 시스템 강화” 다만 경쟁률 편법 유추를 막기 위한 ‘수험번호 난수화(무작위 숫자로 바꾸는 것)’의 정시모집 즉시 도입에 대해서는 기술적 안정성을 이유로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 수영모에 소속 표시했다가 체대 입시 탈락…2심도 "불합격 정당" 수험생이 불합격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소송을 제기했지만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행정6-1부(고법판사 김민기·최항석·박영주)는 2024학년도 B대학 정시모집
- 최교진 "정시 전까지 원서접수 대책 마련…공적 관리 전환 검토" 최 장관은 23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정시모집 이전인 12월까지 구체적인 개선 대책과 공적 관리체계 전환을 위한 공공성 강화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다시는 혼란이 재발하지
- [에듀플러스][최승후의 입시 로드맵]①2027학년도 학생부교과전형 “수시 80% 시대 열렸다…내신·수능최저 함께 챙겨야” 전체 모집인원 34만 5,717명 중 수시모집(이하 수시)은 27만7538명으로 전년 대비 1735명 확대됐지만, 정시모집(이하 정시)은 6만8134명으로 전년 대비 1197명 축소됐다
- “수능 준비 소홀히 하면 큰일”…정시 지원자 72%는 수시 탈락생 수시모집 지원자 절반 이상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준비하지 않지만, 정시모집 지원자 10명 중 7명은 수시 탈락생인 것으로 조사됐다.15일 진학사가 2026학년도 수시전형 지원자
- 순천향대, 업무 착오로 올해 의대 신입생 11명 초과 선발 교육부는 이 같은 사실을 지난 4월 확인하고도 이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27일 교육계에 따르면 순천향대는 지난 2월 6일부터 13일까지 정시모집 충원합격자를 통보하는
- 의대 합격선 턱밑에 ‘삼전닉스’ 계약학과 서울대 자연계열 합격 점수는 지방 의대보다 낮아진 데 이어 주요 사립대 반도체 계약학과에도 역전됐다. 21일 종로학원이 2026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합격 점수(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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