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영웅 서사를 넘어 인간 안중근을 그리다 대한국인 참모중장 안중근 의사의 탄생 147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새로 취임한 정세균 안중근의사 숭모회장의 주도로 엄수된 것이다. 그 자리에 나는 오랜 동지이자 지구를 두 바퀴 달린 평화마라토너 강명구 작가와 함께 참석하였다.
-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정세균 대표 체제에서 다 같이 갔어요. 지도부가 노무현 대통령을 뵀을 때 김민석 후보가 하고 있는 그 이야기들 있잖아요. 그리고 그때 당시에 본인이 총리였던 것도 맞고 그래서 결과적으로 국민들 여러 사람이 피눈물 나는 사람들이 생겨났잖아요.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 이동형> 그런데 국회의장을 원래 하면 명예롭게 은퇴인데 정세균 의장 때부터 그게 깨졌어요. 국회의장 끝나고 국무총리하고 다시 대선 도전하고 막 했지 않습니까? ◇ 박재홍> 어떤 모양으로든 나는 김민석 후보를 지지한다. ◆ 이동형> 나오면 그냥 3파전 하는 거고. ◇ 박재홍>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