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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박재홍> 그리고 또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사의를 표명했잖아요. 그러니까 그 최측근 중에 한 분인 정성호 장관도 나 이거 법무부 장관 못 해야겠다. 정성호 장관이요. 일이 힘들어서 그만둘 분이 아니에요. 오죽하면 법사위에 나와서 그 보완 수사권 읍소하고 읍소했는데 동료 의원들이 야박하게 그냥 막.
-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그것이 더 주가 되기 때문에 이준석 대표는 80%를 아마 국민의힘에 있는 얘기를 많이 했을 겁니다. 정성호 장관이 자꾸 그만두고 싶어 하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