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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그러고 나서 정성호 장관이 어제 퇴근하면서 소위 도어스태핑이라고 해서 기자들한테 입장을 밝혔거든요. 이 얘기도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 김준일> 정성호 장관에 대해서, 그동안에 법무부 장관으로서의 정성호 장관이 평가를 해보면 안팎의 평가가 다르고 본인의 스스로의 평가가 다를 텐데 결과론적으로 보면 그 내부의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그래서 저는 정성호 장관께서는 이 부분에 화딱지가 나서 얘기하시는 건데 최소한 국무위원 자리에 있어서 그만두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을 것 같으나 국정 운영에 있어서 대통령이 법무부 정성호 법무부 장관만 한 사람이 없고 검찰개혁을 시작부터 끝까지 다 했기 때문에 일단 10월 2일 중수청 공소청이 런칭되면 그거는 어느 정도 정성호 장관이 마무리해 놓고 나가야 되는
- 이재명 대통령은 왜 생뚱맞은 질문을 했을까 이 대통령은 향후 검경 합동수사본부 구성의 문제점을 보고하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안 읽어봐서 그러는데, 개정된 형소법에 의하면 검사는 수사하면 안 된다고 되어 있느냐"고 물었다 "대통령 되고 나서 보니, 경찰 견제 수단이 없으니 남겨놓아야 겠다고 판단할 수 있다. 그럼 국민에게 양해를 구해야 한다"는 주장도 마찬가지다.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그러고 나서 나온 얘기가 원론적인 이야기였다라는 것도 저는 조금 마땅치는 않았습니다. ◆ 장성철> 그러니까 저건 바로 그냥 기자회견 끝나고 나서 바로 수습했어야 되는데. ◇ 박재홍> 그리고 또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사의를 표명했잖아요. 그러니까 그 최측근 중에 한 분인 정성호 장관도 나 이거 법무부 장관 못 해야겠다.
-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얼마 전에는 정성호 장관을 만났고 오늘은 국토부의 김윤덕 장관을 만나신다고요. 정성호 장관님은 지난 12일 날 법무부 장관이죠. 그러나 어쨌든 지방선거 끝나고 나서 그 정청래 대표에 대해서 좀 평가가 달라진 그런 청와대 인사가 일부 있을 수 있죠.
- "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 박재홍> 그래서 제가 언론에서 의원님 카메라 잡힌 화면을 보면 굉장히 당황한 얼굴의 사진도 봤던 기억이 나서. 많이 힘드셨었지요? 정성호 장관이 오늘 퇴근길에 사의 표명을 더 강력하게 했고 청와대도 수용한 모양새입니다. 국회에서 할 일이 많을 것 같다.
-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정성호 장관이 자꾸 그만두고 싶어 하시잖아요. 이건 사실 인용될 가능성이 굉장히 낮은데 그거 맡아서 하게 되면 지금까지 정성호 장관 이미지랑 맞지 않는 오명을 쌓게 되는 거거든요.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대야 관계는 둘째 치고 나서. 딱 올린 다음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오늘 행사 기자들을 만나고 질문을 하니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피해자 또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이 보완수사권은 필요하다라는 취지로 또 바로 얘기를
- 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정성호 장관이 1시간 전에 SNS를 했는데 처음 가는 길에서 선의와 기대와는 달리 부작용이 나온다면 신속히 보완 수정하는 데도 주저하지 않길 바란다. 정성호 장관도 그런 취지로 얘기하셨다고 보고 저희는 그런 일이 안 생겨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정말 많은 시간을 고민했는데 정말 그런 문제가 생기면 다시 국회에서 논의를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