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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나는 부완수사권 이게 나중에 문제 될 거예요. 나는 그때 사퇴까지 내가 표명하면서 반대했지 않냐, 이런 책임을 좀 면하기 위한 거지 진정으로 사퇴할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본인의 정치적인 어떤 이익을 위해서 어떤 조직도 공격할 수 있다고 나는 생각을 한다. 나는 그래도 된다.
- 이재명 대통령은 왜 생뚱맞은 질문을 했을까 왠지 찜찜했던 빌라도는 "나는 이 사람에게서 아무런 죄를 찾지 못하겠다"며 매질로 끝내려 했으나, 성난 유대인 무리를 달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떠밀리듯이 사형(십자가형)을 결정한 후 "나는 이 사람의 피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다"고 중얼거리며 손을 씻는다.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정성호 법무부 장관만 한 사람이 없고 검찰개혁을 시작부터 끝까지 다 했기 때문에 일단 10월 2일 중수청 공소청이 런칭되면 그거는 어느 정도 정성호 장관이 마무리해 놓고 나가야 되는 그래서 저는 너무나 화가 나는 거예요.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정성호 장관 예전에도 사직 의사 이미 밝힌 바는 있잖아요. 이번에 사직서를 낸 거지만. 그리고 보수 쪽에서도 정성호 장관에 대한 평가가 나쁘지 않아요. 좋아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그것이 더 큰 문제다라고 전 말씀을 드리고 싶고 화가 나는 게 있어요. ◇ 박재홍> 어떤 부분이 화가 나세요? ◇ 박재홍> 그리고 또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사의를 표명했잖아요. 그러니까 그 최측근 중에 한 분인 정성호 장관도 나 이거 법무부 장관 못 해야겠다.
- "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정성호 장관이 오늘 퇴근길에 사의 표명을 더 강력하게 했고 청와대도 수용한 모양새입니다. 국회에서 할 일이 많을 것 같다. ◇ 박재홍> 작년에 저희 경주 왔을 때도 사실은 북미 회담에 대한 메시지를 마지막까지 나는 기다릴 거라고 메시지를 냈는데 북한이 응하지 않았잖아요.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그리고 이어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SNS에 입장을 밝혔는데요. 우선 조금 전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특히 지목을 한 여러 인물들 중에 한 명이 바로 이해승이거든요.
- 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나는 모르겠어요, 뭐가 좋은지, 이게 없어지는 게. ◆ 이재영> 나는 근데 그거는 궁금해. ◇ 박재홍> 10초 남았어요.
-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그만두겠다. 물론 지금 수리는 안 됐습니다. 근데 이 과정에서 사의를 엄청 많이 표명하시고 세수를 새 부대에 담아야 된다. 그리고 정성호 장관 입장은 보완 수사 필요하다는 입장이신 것 같아요. 여러 가지 상황상 보면. ◆ 박범계> 일부. ◇ 박재홍> 일부 필요하다.
- "장동혁? 문제있지만 나머진 뭐 했나? 비판 아까워" 그런데 돈 많은 친구한테 야, 나는 아무 말도 안 했다. 이렇게 하면 그냥 주구장창 100번이고 1천 번이고 1만 번이고 여론조사 돌릴 수 있다는 얘기인 거거든요. ◇ 박재홍> 방금 속보 MBC 단독 보도가 있는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사의를 표명했다라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 박원석> 제 예측이 맞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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