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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정성호 장관의 사의 표명. 대통령께서 그 사의를 수용하지 않았냐, 이것도 관심사였어요. 근데 잘 버텨보시라. 정성호 장관은 계속해야 된다. 여권 전체의 지금 분위기가 그렇습니다. 근데 정성호 장관이 한국일보에 인터뷰해 놓은 걸 보니까 아니, 정치권을 아예 떠나고 싶은 심정이다. 이렇게까지 본인의 지금 상태를 표현을 했어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정성호 장관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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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 폐지' 토론회서 필버 전초전 나선 한동훈
한 의원은 정성호 법무장관 체제에서 보완수사 우수사례를 모아 발간한 책자('죄는 잠 못 들게, 억울함은 남지 않게')를 들어 보이면서 "(법무부가) 이런 거 하나 보내놓고 토론회도 한 의원은 필리버스터 참여 여부를 묻는 신 교수 질문에 "시켜주면 합니다"라고 답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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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관의 뉴스프레소]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여운 남긴 정청래 발언
검찰미래위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4월 29일 설치를 지시한 기구로,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회장 출신 장주영 변호사를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위원회는 장주영을 비롯해 김진수 법무법인 예강 변호사, 김혜경 계명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오병두 홍익대 법대 교수,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이동연 법무법인 이작 대표변호사, 황선기
www.ohmynews.com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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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송영길과 통화, 李에게 단일화 구상 밝힌 듯"
그런데 어제 보도를 보니까 광주, 전남의 교수 107분이 송영길, 지금 전당대회 시작도 안 했는데 지지 선언을 했더라고요. 물론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대통령 견해와 똑같아요. 그렇지만 우리가 이러한 개혁의 후퇴는 절대 있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강조하는 거고.
www.nocutnews.co.kr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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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 이재영> 레지던트가 있거나 아니면 갓 교수 다신 분들. 정성호 장관이 1시간 전에 SNS를 했는데 처음 가는 길에서 선의와 기대와는 달리 부작용이 나온다면 신속히 보완 수정하는 데도 주저하지 않길 바란다.
www.nocutnews.co.kr ·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