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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이 된 검수완박…개정 형소법은 개혁의 과잉” - 박찬운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신앙이 된 검수완박…개정 형소법은 개혁의 과잉” 중앙일보 2026.08.07 김원배 기자 박찬운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국회를 통과해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개정 형사소송법이 10월부터 이재명 대통령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보완수사권을 제한적으로 남겨야 한다는 입장이었지만, 형소법은 여권 강경파가 원하는 대로 개정됐다.
- 언론. 언론사별.랭킹뉴스.네이버(언론사제공) 2026년8월16일. 디지털타임스 1위 ‘캠브리지 최연소 흑인 교수’, 표절 논란 속 자택서 숨진 채 발견4시간전 2위 “휴대폰 빼앗았다고”…가출 막은 엄마에 끓는 물 부은 10대 딸3시간전 3위 김민석 , 호남 경선 압승…누적 득표율 과반 넘기며 정청래와 격차 벌려7시간전 4위 정성호 장관 “2기 친일재산조사위 출범하면 최소 325억원 환수”4시간전 5위 서강대 통합 로그인 뚫려…
- [자치법률신문] 한국사회 적응 도울 이민자 멘토 23명 새로 모셔 이민자 멘토단」 위촉식 개최 - 신규 23명 포함, 총 23개국 47명을 이민자 멘토로 위촉 - 한국 적응 경험 공유·정책 자문·국민 인식 개선까지 폭넓은 역할 기대 법무부(장관 정성호 모범적으로 정착한 다국적 이민자로 구성된 「제4기 사회통합 이민자 멘토단」은 재위촉하는 연임 멘토 24명과 함께 동포, 외국인, 귀화자 등 총 47명(23개국)으로 구성하였으며,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