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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간송미술관, 겸재 정선 탄신 350주년 특별전…216점 역대 최대 [대구=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15일 대구 수성구 대구간송미술관에서 언론에 미리 공개된 겸재 정선 탄신 350주년 특별전 '겸재 정선 - 조선의 눈으로 조선을 그리다' 전시장 간송미술문화재단과 삼성문화재단이 공동 기획한 이번 전시는 두 재단 소장품을 비롯해 국립중앙박물관과 개인 소장품 등 총 216점을 선보이는 역대 최대 규모의 정선 전시다.
- 대구간송미술관, 겸재 정선 탄신 350주년 특별전 연다 [대구=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15일 언론에 공개된 겸재 정선 탄신 350주년 특별전 '겸재 정선' 전시장 전경.
- 300년 묵은 화첩까지 활짝…겸재 정선 216점, 대구에 펼쳤다 [대구=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진경산수의 대가' 겸재 정선(1676~1759)의 작품 216점이 한자리에 펼쳐졌다. 겸재 정선 탄신 350주년을 맞아 대구간송미술관이 16일부터 특별전 '겸재 정선 - 조선의 눈으로 조선을 그리다'를 개최한다. 간송미술문화재단과 삼성문화재단이 공동 기획했다.
- 대구 곳곳에서 추석 연휴 문화행사 '풍성'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추석 연휴를 맞아 대구 곳곳에서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전시와 공연, 체험과 관광 등 풍성한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22일 대구시에따르면 대구간송미술관에서는 겸재 정선 탄신 350주년을 기념한 특별전이 열려 여러 기관과 개인이 소장한 겸재의 유물 200여점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