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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원 처참히 망가뜨린 유병호와 '타이거파'의 몰락 측근들 사조직화하고 요직 배치해 '정적 타도' 이재명 정부 들어 심판대…유병호 구속 상징적 "타이거파가 잘하자"…종합특검 수사로 첫 확인 당초 6, 7명에서 인사 장악하며 30명대로 급증 직원들 증언 "사무총장 눈에 들어야 살아남아" '찐타' '준타' '자타' 등 등급 나뉘어 충성 경쟁 유병호 후임 최달영, 정권 바뀌자 서둘러 퇴임 파격 승진 김숙동, 좌천에
- 유진룡 "블랙리스트 직접 봤다…배후는 김기춘·조윤선 유 전 장관은 26일 CBS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퇴임 직전 블랙리스트를 직접 봤다"고 말했다. 문화계 블랙리스트는 현 정부에 비판적인 문화계 인사 9473명.......
뉴스
- 군중 속으로 직접 걸어 들어간 노무현 대통령, 그리고 경호 노무현 정부 초기 청와대는 권력 운영 방식의 변화를 모색하는 과정에 있었다. 그 변화가 가장 민감하게 작용하는 영역 중 하나가 경호 기능이었다. 이는 단순한 인사 교체를 넘어, 참여정부가 지향하는 정치·사회적 전환의 방향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조치로 받아들여졌다.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인사 문제라든지 보완수사권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얘기를 해왔지만 이렇게까지 공격적으로 자극적으로 나올 일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뭔가가 있다. ◆ 장성철> 오늘 퇴임 기자회견을 했는데. ◇ 박재홍> 2시에 했어요. ◆ 장성철> 2시에 했어요. ◇ 박재홍> 대통령 보고회가 2시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