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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친노·친문 비하’ 지지자 글 공유했다 삭제…“혐오와 비아냥 버려달라”
.● 李, SNS에 지지자 글 공유했다 삭제이 대통령은 19일 밤 늦게 X에 ‘대통령의 친구’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X 친구 글을 인용한 것을 계기로 빚어진 논란은 여러 면에서 아쉽고 안타깝다”며 “인용 글 작성자의 다른 글로 상처받는 분이 있다면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이 대통령은 대국민 기자회견을 가진 18일 오후 10시경 이재명 정부 성과를 열거하며 응원
- ‘한국어 부족’ 북한배경학생에 1대1 화상교육 제3국 출생 등 북한배경학생들이 한국어 부족으로 학교 수업, 친구 관계 등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남북하나재단이 북한배경학생에게 일대일 한국어 화상교육을 처음 시행하기로 했다.남북하나재단은 “다음 달부터 일반학교와 대안학교에 재학 중인 북향민(‘탈북민’ 정부 공식 명칭) 및 제3국 출생 자녀 18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화상 교육 지원 사업을 추
- "살인자 편에 설 건가"... 보수 야권, 장윤기 사건에 '보완수사권' 한목소리 이어 "검찰의 보완수사가 없었다면 현직 경찰인 범인 아버지와 그 친구 경찰간부가 벌인 증거인멸은 영영 묻혔을 것"이라며 "장윤기 사건은 오직 경찰만이 수사를 할 수 있게 되면 억울한 그는 "전당대회에만 정신이 팔린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은 보완수사권마저 기어이 없애겠다고 한다"라며 "이미 정부 입장을 '보완수사권 폐지'라고 한 것도 모자라서, 어제 민주당은 또다시
-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 홍준표> 나는 메가 프로젝트는 그게 이재명 정부 때만 한 게 아니에요. 이명박 정부 때도 했고 박근혜 정부 때도 했고 다 했어요. 다 했는데 그게 실효성의 문제지. ◆ 홍준표> 나는 그 친구 말은 어디까지 믿어야 될지. ◇ 박재홍> 안철수 의원의 말씀이요? ◆ 홍준표> 그 친구 말은. 안철수 의원이 순진해요.
- 쿠팡 역대최대 과징금 부과…정부 "조사 방해로 고발" 늑장 대응에 신고 지연까지…정부 고발전 예고 또 개인정보위는 쿠팡이 유출 사고 이후 늑장 대응했으며 후속 조치 과정에서 정부 조사도 방해했다고 짚었다. 쿠팡 측도 이날 정부 조사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 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 조광한> 이게 워낙 지금 민주당에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그전에 2024년 총선 이후부터 숫자의 힘으로 무섭게 그냥 밀어붙이고 있으니까 소수 야당으로서의 원내 투쟁에는 한계가 ◆ 조광한> 그러니까 막말의 그 수위가 어느 정도냐 하는 것이고 그러면은 저보고 그 어린 친구.
-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사실 과거에 정치하면서 다 제 동지들이고 다 친구, 동생들이라서 뭘 이렇게 장관을, 도지사로서 장관을 만난 거지만 좀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관계들이죠. 이거 말고는 다른 대안은 혹시 정부 수사에 대해서는 없었습니까? ◆ 우상호> 아니 그러니까 이제 그런 문제에 대해서 토론해 달라고 당에 여러 번 얘기를 한 거죠.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내 친구 윤석열 때는 계엄에 대해서 아무 말도 안 했던 애가 심지어는 인스타그램에 스토리를 올리는 게 요즘 저희 세대에서는 의견 표명인데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 않았던 애가 왜 지금 오늘도 길 가다 보니까 지금 국민의힘 당협위원장들이 어떤 현수막을 걸었냐면 이재명 정부 선관위 투표 방해 제보 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