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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의회 "국방기관 끌어오고 청년 붙잡자" 김형준·박민규 더불어민주당 논산시의원은 21일 제275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각각 국방기관 유치와 청년정책을 꺼냈다. 김형준 의원은 한국국방연구원 유치를 정부 결정으로 이어가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주문했고, 박 의원은 단순한 인구 집계를 넘어 청년의 창업과 고용이 얼마나 지속되는지까지 파악하는
- 이학정 남동구의원 "문화선도산단 계기로 남동산단 경쟁력 회복해야" 사업 효과를 지속하기 위해 관련 조례 제정과 총괄 추진체계 구축, 기업·근로자 대상 실태조사도 제안했다.이 의원은 2일 열린 제312회 남동구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남동산단의 지속 가능한 변화를 위한 남동구 차원의 대응을 주문했다.남동산단은 지난 7월 수도권 국가산업단지 가운데 처음으로 정부 '문화선도산단'에 선정됐다.
- 군포 한부모가족 10곳 중 4곳 지원 탈락…"도 지원 사업 참여해야" [군포=뉴시스] 박석희 기자 = 최근 경기도 차원의 한부모가족 자체 지원 사업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정부 지원 기준에서 아깝게 탈락한 경기 군포 관내 한부모가족의 복지 사각지대가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2일 군포시의회 이혜승 의원이 제289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밝힌 자료에 따르면, 최근 2년 6개월간 관내 한부모가족 복지 지원 신청 646건 중 38.7%
- 이은주 시의원 "지역의사제 울산 배제, 울산시 대응 안일해" 이은주 울산시의원(진보당, 문화복지환경위원회)이 31일 열린 시의회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의사 부족에 대한 울산시의 신속하고 적극적 대응을 앞서 정부 발표에 따르면 2027학년도부터 전국 32개 의과대학이 490명을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하는데 부산·울산·경남에 배정된 97명 가운데 울산에서 일할 의사는 단 한 명도 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