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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료 한 캔에 1만1000원?”…우즈벡 관광청까지 나섰다, 유튜버 폭로 후폭풍 우즈베키스탄 여행 중 음료수 한 캔을 시세보다 훨씬 비싼 가격에 결제했다고 폭로한 한국인 유튜버에게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광청이 직접 사과와 함께 초청 의사를 밝혔다.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상가의 안녕히 살아보기’에는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광청에서 직접 연락이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유튜버 상가는 “우즈베키스탄을 떠난 뒤 여행에 집중하지
- 靑, 15일부터 '생중계' 업무보고…국민참관단도 함께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생중계'로 화제가 되었던 정부 업무보고를 오는 7월 15일부터 21일까지 9회에 걸쳐 2차로 주재한다. 이번에도 전 과정이 생중계된다. 참관단은 현장에서 기관장들의 보고 이후 자유토의에 이어 질의와 제안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며, 오는 6일까지 이재명 대통령의 페이스북·유튜브·X(옛 트위터)·인스타그램
- 법으로 청소년 유해 음원 막자? 차우진 음악산업평론가 겸 엔터문화연구소 대표는 이번 '음악산업진흥법 개정안'을 두고 △정부 기관도 책임지지 못한 권한을 유통사에게 쥐여준다는 점 △음악산업진흥법 뮤직비디오 등급 분류 래퍼 이센스는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김 의원의 법안 개정안 기사를 올린 후 "검열을 부활시키면 안 되죠. 기준을 누가 정하고 누가 결정할 수 있습니까.
- "우리는 바퀴벌레다"…인도 청년들이 거리로 나온 이유 CJP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열흘도 채 안 돼 2천만 명을 넘어섰고, '만약 모든 바퀴벌레가 한데 모인다면 어떻게 될까?' 밟으려는 정부, 꿈틀대는 청년들…인도의 미래는? 모디 정부는 청년들의 분노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을까요? 안타깝게도 인도 정부는 경청 대신 억압을 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