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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호명한 영국 록밴드에 "따지겠다"는 국힘, 유감입니다 배경으로 등장한 광주 민주화 운동 영상과 서태지와 아이들의 노래 '시대유감' 때문이었습니다. 행사를 주관한 인천관광공사를 겨냥하며 "정치색이 드러난 행사에 지자체와 정부 예산이 지원되는 것이 맞느냐"고 지적하는 모습이었습니다.
- "대통령 오신 우리 마을"에 이어진 46년간의 비극 (김덕성, 원증산업 대표) "이제까지 노동3권을 억압해 왔고 기업은 정부 비호 아래 노동자 권익을 무시해왔다는 반성이 필요하다." 그들 중 몇몇은 사북사건에서 평화시장(1970년 전태일 열사의 분신 항거 이후 촉발된 청계피복노조의 노동 운동) 못지 않은 시대적 상징을 보았다.
- "우리는 바퀴벌레다"…인도 청년들이 거리로 나온 이유 밟으려는 정부, 꿈틀대는 청년들…인도의 미래는? 모디 정부는 청년들의 분노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을까요? 안타깝게도 인도 정부는 경청 대신 억압을 택했습니다. "프레임 자체를 바꿔버리려고 정부 측에서 드라이브를 걸었다"고 분석했습니다.
- "조국, 굳이 리센느 '무섭노'까지 논평 해야 하나?" 좀 자제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이 정부 입장에서는 딜레마죠. 그러니까 이게 사실은 MB 정부 때 국정원 댓글단 만들어 가지고 5.18이라든지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서 희화하고 조롱하는 댓글 다는 운영했었잖아요.
-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 우상호> 지금 여성 운동 단체에서도 여러 피해자들이 자신이 당한 피해 사례를 계속 고백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거 말고는 다른 대안은 혹시 정부 수사에 대해서는 없었습니까? ◆ 우상호> 아니 그러니까 이제 그런 문제에 대해서 토론해 달라고 당에 여러 번 얘기를 한 거죠.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그래서 그룹 지어가지고 불리한 사람들을 선거 운동하게끔 만드는 것은 저는 당연한 선거 운동 중에 하나라고 봐서 이런 것까지 너무 좀 선거가 과열되니까 꼬투리 잡아야 되겠느냐라는 생각이 ◆ 김준일> 유시민 작가가 좀 적극적으로 참전 아니면 의견의 개진을 하면서 이재명 정부 필연적인 실패를 갈 거다, 썩은 내가 난다 이러면서 좀 결집을 했는데 상대적으로 김어준 씨는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오늘도 길 가다 보니까 지금 국민의힘 당협위원장들이 어떤 현수막을 걸었냐면 이재명 정부 선관위 투표 방해 제보 센터. 그래서 저는 2030 보수화가 중요한 게 아니라 민주당이 그만큼 문화 전쟁에서 패배하고 있었고 이재명 정부 출범한 이후에 민주당이 단 한 번도 문화 전쟁에서 승리한 적이 없었던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