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뉴스
-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그러니까 아까 조금씩 다 짚어주셨는데 사실 훨씬 이 법사위 예전 강경파 의원들보다 선수도 높고 그다음에 정부 입장에서 보면 소위 친명 좌장이잖아요. 공소 취소라는 건 어쨌든 간에 정부, 그러니까 검찰에도 이미 있는 제도입니다.
- 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먼저 이재명 대통령이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된 형사소송법 개정안 거부권을 행사할 정도는 아니다, 해서 국무회의에서 통과시켰습니다. ◆ 조광한> 이게 워낙 지금 민주당에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그전에 2024년 총선 이후부터 숫자의 힘으로 무섭게 그냥 밀어붙이고 있으니까 소수 야당으로서의 원내 투쟁에는 한계가
-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 박재홍> 박재홍의 한판승부 2부 문을 열었습니다. 2부에서는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현재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상황에 이어서 또 형소법 개정안 통과 이후 무엇이 아무튼 전당대회 지금 진행되고 있고 내일 또 토론회가 어떻게 펼쳐질지 지켜보시고 지금 보완 수사권 문제를 말씀하셔서 형소법 개정안, 오늘 국무회의도 통과했습니다.
-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 김준일> 이게 법적으로 시비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게 윤석열 정부 때 방통위가 그때 5인 체제였잖아요. 그래서 못 보는 경우도 생길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먼저 좀 하고요. 보완수사권 문제는 어저께 밤에 제1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통과시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