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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년 세법개정안] 가업상속공제 개편안,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정부 역시 장수기업을 육성하고 경제 활력을 제고한다는 취지에서 공제액을 늘리고 사후관리 요건을 축소하는 등 혜택을 늘려주는 방향으로 세법을 개정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2027년 개정안(2027년 7월 1일 이후 상속 개시분부터 적용)은 기존의.......
- ◎마틴의 국내뉴스읽기 - 2026년 8월 1일(토요일) ◎마틴의 국내뉴스읽기 - 2026년 8월 1일(토요일) 정부 공식 KTV 국민방송의 정책 국정 속보, 토요일 보고 지침에 따른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전일(금요일) 방송 전일 국내 최고 관심도 Top 10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최종 가결: 여야의 극심한 대치 속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소법 개정안이
- [단독] 이런데도 ‘보완수사권 폐지’ 밀어붙이는 與 [단독] 이런데도 ‘보완수사권 폐지’ 밀어붙이는 與 정부, 폐지 전제 공소청 조직 설계 여당 ‘형소법 개정안’ 법사위 상정 당 내부 “최소 수준 존치” 목소리도 광주 여고생 살해 피고인 민주당은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하며 입법 절차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8일 국민일보가 입수한 법무부의 국회 법사위 보고 자료에
-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12.26(화) 文정부, 8세 이하 자녀둔 부모 근로시간 1시간 줄인다 - 2세이하 자녀둔 남성 30일까지 사용가능한 육아휴가 신설 - 김상희 저출산고령사회委 부위원장, 정책방향 보고 5. 종교인 과세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6. 中 올해 외.......
뉴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검찰 개혁, '문 정부 블랙리스트' 수사한 민정수석이 맡는다 한찬식은 문재인 정부 시절 서울동부지검장으로 재직하며 이른바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 수사를 지휘했다.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 추진단은 후반기 국회 원구성이 끝나는 대로 민주당에 개정안 초안을 보고할 계획이다. 2.
-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그러니까 아까 조금씩 다 짚어주셨는데 사실 훨씬 이 법사위 예전 강경파 의원들보다 선수도 높고 그다음에 정부 입장에서 보면 소위 친명 좌장이잖아요. 공소 취소라는 건 어쨌든 간에 정부, 그러니까 검찰에도 이미 있는 제도입니다.
-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 박재홍> 박재홍의 한판승부 2부 문을 열었습니다. 2부에서는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현재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상황에 이어서 또 형소법 개정안 통과 이후 무엇이 ◇ 박재홍> 전당대회 지금 한창 진행 중인데 지금까지 전대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먼저 이재명 대통령이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된 형사소송법 개정안 거부권을 행사할 정도는 아니다, 해서 국무회의에서 통과시켰습니다. 그런데 단지 그 대표가 당을 운영하는 그 이를테면 관리, 그 모습을 보고 내 마음에 안 드니까 당신은 내려오셔야 됩니다라고 하는 그 철없는 주장일 뿐이죠.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이 중요한 걸 안 보고 대통령이 발언한다? 그것도 문제고. 근데 제 생각에는 이게 왜 나왔냐 하면요. 그게 합수단이 있어요. 예를 들어 마약이나 그게 주식. ◆ 강성필> 저는 그 지적도 일리가 있다고 보고 '맞네.
-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 김준일> 이게 법적으로 시비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게 윤석열 정부 때 방통위가 그때 5인 체제였잖아요. 그래서 이게 좀 문제가 안 될 거라고 지금 당권파 쪽에서 보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