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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李정부 1년, 서울 집값 13% 상승…부동산 규제 부작용”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인터넷 강의 영상을 통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서울 부동산 가격의 급상승한 상황과 원인을 시민들에게 설명했다.서울시는 이날 약 26분 분량의 ‘일타시장 오세훈-국무회의에서 미처 다 하지 못한 이야기: 이재명 정부 부동산 지옥, 원인 분석 보고서’ 영상을 공개했다.먼저 오 시장은 이재명 정부 1년간 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이 13.1%, 전세가 6.3%
- 국무회의 발언 못한 吳, 일타강사 자처 '부동산 정책 직격' 서울시는 15일 '일타시장 오세훈-국무회의에서 미처 다 하지 못한 이야기: 이재명 정부 부동산 지옥, 원인 분석 보고서' 동영상을 시장 공식 웹사이트와 소셜방송 라이브서울을 통해 발표했다 오 시장은 또 "전세시장에서는 정책 발표 때마다 매물이 계단식으로 감소해 1년 만에 약 3분의 1이 사라졌다"며 전세매물의 감소로 전제 감옥이 발생했다고 진단했다.
- 청년 고용 한파에 막힌 정년연장?…특위 "지금도 늦었다" 그러면서 청년 고용 부진의 원인 가운데 하나로 정년 60세 법제화를 지목했다. 결국 정년연장의 향방은 전당대회 이후 정부와 여당이 내놓을 청년 대책의 내용과 발표 시점에 달렸다는 관측이 나온다.
- 물량 부족에 '속도'로 답한 정부…23만호 공급, 성패는 착공에 정부는 주택시장 수급 불균형의 근본 원인 가운데 하나를 '공급 시차'로 진단했다. 특히 서울시는 정부 대책 발표 직후 그린벨트를 활용한 주택 공급에 반대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고, 서울시와 충분한 사전 협의 없이 대책이 마련·발표됐다며 유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