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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민심 악화에 개각… 현직차관 발탁, 정책기조는 이어갈듯
다만 이재명 정부 차관 출신들이 장관으로 승진 지명된 것을 두고 야당에선 “정책 기조 전환 의지 없는 얼굴만 바뀐 인사”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부동산 세제·공급 주무 장관 전격 교체로 민심 달래기 이날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형일 재경부 1차관은 대구 출신으로 서울대 경제학과 재학 중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 조경태 "부산·대구도 투자해야"…장동혁 징계 추진 인사 나누실까요? ◆ 조경태> 김 기자님 안녕하세요. ◆ 김정화> 네, 안녕하세요. ◇ 류연정> 네, 의원님. ◆ 조경태> 가덕도 신공항 부분에서도 사실은 대구, 경북은 별로 그렇게 협조적이지 않았죠. ◇ 류연정> 부산에서는 좀 똘똘 뭉치셨나요? 당시에.
- 영덕군수 "원전 유치로 장기 재원 확보…신재생 에너지도 챙기겠다" 함께 인사 나누실까요? ◆ 조주홍>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 김정화> 네, 안녕하세요. ◇ 류연정> 네, 정부 지원도 지연되는 것 없이 이루어지고 있고요? ◆ 조주홍> 정부 지원금은 아마 산불의 벌목 제거라든지.
- 무소속 당선 박권현 "청도군수 각종 논란·의혹 부끄럽고 미안하다" 요즘 감사 인사 다니시느라 많이 바쁘시겠습니다. ◆ 박권현> 그렇습니다. 지금 이제 감사 인사 다니는 그런 과정들이 그렇게 시간을 할애할 수도 없는 거고. 또 다른 일들 또 새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