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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지렝이 – 백석(白石) 농다리의 미끼가 되었습니다 내 리과책에서는 암컷과 수컷이 있어서 새끼를 낳었습니다 지렝이의 눈이 보고 싶습니다 지렝이의 밥과 집이 부럽습니다 백석 지음, 고형진 엮음, 『정본 백석 #백석白石
- 창의문외(彰義門外) – 백석(白石) 창의문외(彰義門外) 백석(白石) 무이밭에 흰나비 나는 집 밤나무 머루넝쿨 속에 키질하는 소리만이 들린다 우물가에서 까치가 자꾸 짖거니 하면 붉은 수탉이 높이 샛더미 위로 올랐다 텃밭가 백석 지음, 고형진 엮음, 『정본 백석 시집(양장본 Hardcover)』, 문학동네(1판1쇄 2007.2.12. 1판30쇄 2018.9.14.) 61쪽. #백석白石
- 나의 애송시-백석의 ‘나와 나타샤와 힌당나귀’ (2025.9-예향) 나와 나타샤와 힌당나귀 백석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밤은 푹푹 눈이나린다 나타샤를 사랑은하고 눈은 푹푹 날리고나는 혼자 쓸쓸히 앉어 燒酒를 마신다 燒酒를 마시며 백석 시집 (문학동네) 겨울밤, 눈이 푹.......
- 정본 백석 시집 (백석 지음 / 고형진 엮음) 백석 시의 특징인 토속어와 방언은 살리면서 오늘날의 표기법에 맞게 고친 정본과 원본을 함께 수록한 시집이다. 생소한 북부 지방 방언과 고어가 많이 등장하다보니 각주로 달린 뜻풀이가 큰 도움이 된다. 여러 외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했으며 비싼 양복을 멀끔하게 차려입고 다녔다는 백석이 가난하지
- 글쓰기의 최전선_은유/참고도서 목록 며칠은 먹었다 / 박준 마징가 계보학 / 권혁웅 아, 입이 없는 것들 / 이성복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 박연준 이 시대의 사랑 / 최승자 입 속의 검은 잎 / 기형도 (정본 ) 백석 시집 / 백석 혼자 가는 먼 집 / 허수경 소설 가난한 사람들 /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무진기행/ 김승옥 백의 그림자 / 황정은 소년이 온다 / 한강 이반 일리치의 죽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