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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정부, 쿠팡 정보 유출 과징금 6500만원…韓 처벌수위 대비 35분의 1
대만 정부가 쿠팡 현지 고객 약 2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한화로 150만 대만달러(약 6500만 원)를 과징금으로 부과했다.지난해 말 한국에서 3755만명 개인정보 유출로 대만 회원 정보 역시 함께 유출되면서, 대만 정부가 올해 1월 조사에 착수한 지 약 8개월 만이다.
- [이슈+] "쿠팡, 정보 유출 피해자에게 10만원씩 줘라" 지난해 말 발생한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피해자들이 쿠팡으로부터 현금 10만원 또는 쿠팡캐시 10만원을 받게 됐다. 해당 사태에 대한 첫 손해배상책임 인정이다. 이는 앞으로 나올 관련 집단분쟁조정 신청의 선례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31일
- 소비자원 “쿠팡, 정보 유출 피해자에 10만원씩 보상해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 피해자들에게 1인당 10만 원 상당을 보상하라는 한국소비자원의 조정안이 나왔다. 31일 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사건을 심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8일 손해배상을 요구한 신청인 50명에게 각각
- "쿠팡 이용자 수, 정보 유출 당시보다 늘어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이른바 '탈팡' 움직임이 있었던 쿠팡의 이용자 수와 결제액이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AI 데이터 테크기업 모바일인덱스 분석 결과, 지난달 쿠팡의 활성 이용자 수는 3,509만여 명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지난해 11월 3,442만 명보다 11만 명
- 靑 "쿠팡, 美기업 차별 없어…미국인 정보 유출됐을 수도" 청와대는 쿠팡에 대해 한국 정부가 차별적 대우를 하고 있다는 미국 의회와 행정부의 잇단 주장에 대해 "우리는 국적에 따라 기업 활동에 대해 차별적으로 대처하거나 누구를 표적화해서 조사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3일 브리핑에서 "쿠팡에 대한 조사는 국내법과 적법한
- '정보 유출' 쿠팡 과징금 6,246억원…역대 최대 [앵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3천만 명이 넘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쿠팡에 6천 200억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지금까지 정부가 기업에 부과한 과징금 중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김태욱 기자입니다. [기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쿠팡의 고객 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제재를 의결했습니다
- '정보 유출' 쿠팡 과징금 6,246억원…역대 최대 [앵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3천만 명이 넘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쿠팡에 6천200억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인데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태욱 기자. [기자] 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쿠팡의 고객 정보 유출 사태 관련한 제재 의
- '정보 유출' 쿠팡 과징금 6,246억원…역대 최대 전체회의 발언하는 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 위원장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10 [연합뉴스 제공]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 위원장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전체회의
- 쿠팡 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재개…26일까지 추가 접수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는 개인정보를 유출한 쿠팡을 상대로 제기된 집단분쟁조정 신청사건 2건을 단일 건으로 병합해 12일 조정절차를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쿠팡을 상대로 제기된 집단분쟁 조정신청은 작년 12월 11일 고모씨 등 50인이 낸 건과 같은 달 23일 김모씨 등 1천626인이 낸
- 정보 무단 수집에 블랙리스트까지…쿠팡 역대 최대 과징금 기존 최고액이었던 SK텔레콤 유심 정보 유출 사고 과징금 1348억 원보다도 4배 이상 많은 금액입니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름과 이메일 주소뿐 아니라 배송지 주소와 전화번호, 공동현관 출입 비밀번호, 주문 정보 등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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