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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년 교토 맛집, 외국인 관광객에겐 '이중가격제'? 관광객용 메뉴판에서 본 고가의 초밥 메뉴를 떠올리며 종업원에게 확인 질문을 던진 B씨는 "봤느냐, 내가 초밥있냐고 묻자 일본어 메뉴판에는 초밥이 없다고 한다"면서 "일본인들한테 어떻게 앞으로도 이와 같은 게시가 계속될 경우 게시자 정보 공개 청구와 손해배상 청구 등 법적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경고했다.
- '레이밴 메타' AI 글래스 쓰고 홍콩·마카오 여행 가보니 길거리의 외국어 간판 해석부터 입을 옷, 유적지에 대한 정보 등을 척척 알려줬기 때문이다.기자는 메타와 에실로룩소티카가 협업해 만들어진 레이밴 메타와 지난 18일부터 3일 동안 홍콩과 성 도미니크 성당을 보며 던진 건물 관련 질문에는 “마카오에 있는 성당”이라고 답변했다.
- AI 시대, 글쓰기보다 중요한 '자제의 기술' 얼마 전 후배와 유튜브 영상을 찍으며 던진 말이다. '기자들의 AI 활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다. 특히 글 서두에 던진 두 가지 경고에 흔쾌히 공감했다.그는 “AI에게 무작정 글쓰기를 아웃소싱하지 마라”고 경고한다.
- MZ 사로잡은 '영크크' 호러 '백룸', ○○ 때문에 무섭다? 젠지 신인이 영화계에 던진 충격파 '백룸' Y3 : 놀라운 건, '백룸'이 만 21세 신인 감독 케인 파슨스의 데뷔작이라는 점이다. 그러나 1인칭이 되면 정보 값이 제한되면서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한 공포가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