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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보완수사권 신중론' 당내 확산, 고민 깊어진 민주당 지도부 반면, 서영교 법사위원장과 김용민 의원은 보완수사권을 폐지해도 문제가 없다는 취지로 반박했다고 한다. 입력"이라는 문구가 표시돼 있었다. 2014년 4월 16일은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해 승객 304명이 사망·실종된 참사가 발생한 날인데, 1년 365일 중 하필 그날을 예시하며 환자 정보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 김유정> 돌아가서 박은정 의원이나 김용민 의원 군기도 잡아야 되지 않을까요? 내가 그렇게 당했는데 너네 그럴 수 있어? 저 같으면 할 것 같아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과방위에서도 오늘 난리가 났는데 그거는 과방위에서는 허위 조작 정보 관련해서 책임을 갖고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는 상임위 아닙니까?
- "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김용민 의원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떠오르잖아요. ◇ 박재홍> 박은정. ◆ 노영희> 박은정 의원은 조국혁신당 의원이잖아요. ◇ 박재홍> 민주당 의원은 아니고. 그러니까 처음에는 그냥 지시받으니까 지시해 가지고 의원들 다 잡아들여, 국회 안으로 들어가라고 했다가 상황 파악, 분위기 파악, 정보 파악을 해보니까 이거는 부적절해서 야, 이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