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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철 "생일별 투표 가이드, '팀 정청래'식 계파정치" 정민철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예비후보가 이른바 '생일별 투표 가이드라인' 논란에 대해 당원 주권을 침해하는 '계파 정치'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정 예비후보는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 "당원주권입니까 계파주권입니까?"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이같이 밝혔다.
- 李 "국힘, 최소한의 상식 갖추라"…'당무개입' 공세에 반박 특히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한 정민철(25) 후보는 전날 페이스북에 '새 후원 계좌에 3억8천만원이 들어왔다'고 밝힌 정청래 전 대표의 글을 공유하면서 "원외 청년 후보는 후원회조차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특히 청년 후보 기탁금이 몇 배 늘어, 청년 후보가 힘들어한다고 하니 아쉽다.
- 李 발언은 당무개입?…쟁점별로 검증해보니 이 대통령은 지난 19일 자신의 X(옛 트위터)에 8.17 민주당 전당대회 후보자 기탁금이 과도하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이 주장은 기탁금 문제를 강하게 제기한 정민철 최고위원 예비후보가 김 의원을 지지하는 친명계로 분류된다는 점에 근거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