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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병산 저수지 산책 서울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32의 젊은 나이에 국회에 입성해 잘나가던 인물이지만 노무현과 정몽준의 단일화를 외치며 정몽준 편에 섰다가 긴 야인의 길로 접어들었다.
- 민중은 개돼지다 란 표현은 어디서? 아래 사례에 앞서 정몽준의 막내아들이 재수시절 세월호사고로 정부를 비판하는 세력에게 "국민이 미개하니 정부가 미개하지"란 sns내용으로 파장을 일으킨 적 있는데 그 결과 아버지는 서울시장
- 김민석, 다시 총명함으로 돌아와라 비교적 좋은 관계를 유지하던 시기를 지나 2002년 대선에서는 김민석의원이 뜻밖에 정몽준의 국민통합 21로 갈라서며, 노무현후보와의 후보단일화 협상에서 노무현후보측 협상단장으로 나온
- <충격> 김민석을 어렵게 용서했더니, 이제 정계 은퇴하라! ㅡ 신천지 발언도 변명도 추하다 민주진영에 침까지 뱉고 배신하며 족벌 재벌 정몽준의 품으로 들어간 김민석. 무려 14년이 걸려 더불어민주당으로 합류했다.
- 흔들리는 검찰개혁, 이재명 정신줄 간당간당! 권력은 정몽준의 말같이 수증기에 불과합니다. 화장실 갈 때와 올 때가 다르면 우리는 이를 표리부동이라 부릅니다. 우리나라 개혁은 삼위일체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 이영표의 개소리를 믿지마세요. 이영표는 히딩크란 엄청난 운과 2002년 한일 월드컵이란 국운 및 정몽준의 정치적 입지와 대권 도전이 서로 맞물렸기에 성공의 길이 열린 겁니다. 현실은 매우 간단합니다.
- 한국프랜지 2탄 - 홍정욱 관련주 한국프랜지의 경우에는 정몽준의 사촌 형이다. 그뿐만 아니라 현대중공업 상무와 한국프랜지 대표를 동시에 맡고 있다. 현대중공업의 경우에는 과거 정몽준이 고문으로 있었을 때이다.
- "미개한 국민성"을 말하지 않는 이유 시작은 정몽준의 아들 한국 커뮤니티들을 다니다보면 자주 접하는 단어가 있다. "미개한 국민성"이 그 중 하나다.
- 심복 통한 정몽준의 현대중공업 장막경영 15년 축구협회 활동 가삼현씨 사내이사 내정, "글로벌기업 맞나" 비판 쇄도윤병효 기자l승인2015.03.13l수정2015.03.20 14:47댓글0트위터페이스북크게작게메일보내기인쇄하기현대중공업의 새로운 사내이사 후보로 정몽준 최대주주의 핵심 심복이 내정돼 논란이 일고 있다. 정 최대주
- 고향에 못내려간 처량한 수도권이 바라는 차기대권? 정몽준의 자녀들도 뻔하고... 김문수는 새누리당에서 같은 부류로 보질 않는다. 안 철수는 나서지 못하는 것이 또 철수를 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박원순을 지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