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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테미스 "숫자가 전부는 아니지만 연연해보자는 마음" '블루 블러드'는 멤버들조차 뮤직비디오(비주얼라이저)를 찍을 때 더블 타이틀곡이 된 것을 알게 된 곡이었다. 하슬은 뮤직비디오 촬영 전 미팅에도 참석했다고.
- 스웻 '1위 염원' 키오프, 카이·효린에 러브콜 그러면서 "누구나 뒤에서 정말 많은 땀을 흘리고 노력한다. 나띠는 "뮤직비디오 보시면 저희가 처음으로 맨발로 춤을 춘다. 모래 위에서 퍼포먼스하는 걸 보는 재미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 "한국과 프랑스에서 사랑 받는 뮤지션이 될래요" "중학교 3학년 때 예체능 계열로 미래를 꿈꾸던 친구들과 서로의 고민을 나누다가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고등학교 교복 입고 뮤직비디오 촬영" 전체 내용보기
- 효린에게서 음악을 뺀다면? "제 미래 불투명해 보여요" 그렇다 보니 '제일 첫 번째'가 정말 중요한 거 같거든요. 이거를 누가 시작했냐, 누가 스타트를 끊었냐 그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뮤직비디오 내내 착용한 '힐'도 자신감을 보여주는 도구다. 효린은 "자신감이 올라간다. 키가 커지고 공기가 달라지기 때문에"라며 "자세가 달라진다, 조금 더 여성스럽게.
- 다니엘 측 "어도어, 뉴진스 활동 보장할 의사가 없었다" 어도어 측이 제출한 증거에 따르면, 다니엘은 이모셔널 오렌지스가 2025년 5월 16일 발매할 앨범 타이틀곡을 피처링할 예정이었고 3월 29~30일 뮤직비디오 촬영하기로 계약을 진행 민 전 대표 측 소송대리인 역시 "(다니엘은) 성인이지만 사회적으로 미성숙한 부분이 있고 어린 엔터테이너"라며 "정말 원고(어도어)가 이 재판을 빨리 진행하는 게 맞나?
- 어도어 "독자 활동" vs 다니엘 "계약 위반 다 같이" 음원 발매, 뮤직비디오 발표가 (성사) 안 됐으니 전속계약 위반이 아닌 게 아니다"라며 "결과물이 없을까. 결과물을 (다니엘 측에서) 숨기고 있는 게 아닌가. 오히려 정말 (전속계약) 중대 위반을 했다고 주장하시려면 홍콩 컴플렉스콘 출연은, 계약 위반 다 같이 한 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