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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장 주저앉아도... 동자동 화가가 쪽방을 떠나지 않는 이유 "우리는 삶 자체가 재난이니까." 기후 위기가 주거 위기를 심화하는 것은 더 없는 사실이나, 재난과도 같은 삶은 쪽방 주민들에게 시절을 가리지 않고 지속 되었다. "저번에도 만났지만 뭐 하겠다, 뭔가 정말 할 것 같이 대답은 하지만 뭐 그게 벌써 5년이라는 세월이 흘러버렸고 (...)
- 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그러니까 그런 상황에 국민들은 정말 힘들다, 이렇게 외치고 있는데 거기에서 우리 당의 모습은 정말 부끄러운 모습이고요. 당의 국민을 향한 의제는 없고 권력 투쟁만 보이고 그리고 상대를 향해서, 정말 적을 향해서도 하기 어려운 정말 조롱 섞인 멸칭을 쓰는 걸 보고 제가 저에게도 당 대표 나가자 하는 그런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그래서 저는 정말 장동혁 대표 체제 끝내야 된다고 봐요. 우리 민주당을 위해서라도. ◆ 강수영> 동감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말 크게 정치를 생각한다면 다 데리고 들어와서 정말 경선을 제대로 치열하게 해서 본선 경쟁력을 높일 것이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그렇지 않고 조금 작은 정치한다고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