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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경쟁'에 내몰린 청년들…오찬호 박사의 해법은? 청년 고립은 한국사회를 설명해왔던 단어인 집단주의, 공동체주의의 문제점이 '이제야' 드러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거대 청년 서사에게 벗어난다면, '상처'도 견딜 수 있을지도 모른다. 사회는 지금껏 이런 청년 서사를 이용해, 직무유기나 다름없는 접근을 했다.
- [Q&A]"잠재적 고립자들의 세상…환대 사회로 나아갈 때" ▶ 글 싣는 순서 ①김성아 연구원 "고립청년 54만 명, 현실판 '오징어 게임' 중"②김수영 교수 "자기경영에 빠진 청년들, '풍요로운 고립'에 갇혔다" ③오찬호 사회학자 "요람에서 몇 살엔 무엇을 해야 한다는 '사회적 시계(Social Clock)'를 이제는 정말 멈춰야 합니다.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청년, 신혼부부들에게 더 사과드린다. 그 윤리위를 통한, 징계를 통한 정치 자체는 정말 최하수의 정치인데 그거를 너무 그 정적을, 경쟁 상대의 어떤 진영을 뭐라고 그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