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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이를 테면 정점식 원내대표, 장동혁 대표 다 어쨌든 당을 대표해서 사과를 했단 말이에요. 장동혁 대표 사퇴를 촉구하는 당원들의 서명 2만 2천 명 했다는데 눈도 깜짝 안 하는 분위기입니다.
- "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그랬을 때 이런 자기정치는 정말 좋지 않다고 보였거든요. 왜냐하면 정말 시장에서 같은 경우에도. 그러니까 시장은 정말 냉혹하잖아요. 실제로 법조 시장에서 경찰 간부. 특히 경찰대 출신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뛰고 있거든요.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그래서 저는 정말 장동혁 대표 체제 끝내야 된다고 봐요. 우리 민주당을 위해서라도. ◆ 강수영> 동감입니다. 정점식 의원, 원조 친윤이라고 하고 이분이 또 장동혁 당 대표 체제에서 정책위 의장까지 하신 분이고 윤 전 대통령과 또 굉장히 친한 분으로 알리고 있죠, 검사 출신이기도 하고.
- 이석현 "정청래 사퇴 메시지, 李는 기만이라 느꼈을듯" ◆ 김성열> 제가 민주당에 있을 때 그런 걸 정말 많이 느꼈거든요. 저는 그래서 정청래 대표가 이 말씀하면서 사실상 대선 공약도 발표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건 정청래 대표 입장인 거고. ◆ 이석현> 정말 악의적이네.
- 정옥임 "장동혁, 병상서 정치…시간 버는 중" 또 이어서 민정수석실 사법제도비서관에 박지영 변호사인데 이분이 검사 출신이다. 정 대표 사퇴 시기가 혹시 알려졌습니까?
-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결국 이건 뭐냐 하면 이재명 대통령을 독재의 프레임에 좀 가둬 놓으려는 그런 의미가 있는 이야기인데 이거는 정말 사실은 좀 다르죠. 유시민 작가나 정청래 대표. 정청래 대표 안 나오시더라고요. 나오시라고 그러니까. ◆ 이석현> 딴 짓만 하시더라고요. ◇ 박성태> 모르겠습니다. 친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