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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핌 이 시각 PICK] 서울 외곽도 월세 200만원 外 ■ 이란 오만, 호르무즈 항로 합의 통제권 통행료 막판 조율 ■ 서울 외곽도 '월세 200만원' 수도권 집값 자극 우려 커진다 ■ [뉴스 분석] 결국 대통령이 나섰다 정동영 업무보고 '논란' ■ [오늘날씨] 한낮 '39도 폭염' 계속된다 전북 제주 비소식 ■ [단독] 서울시교육청, 특수학급 설치 미비땐 일반학급 줄인다
- 남북 교류 단절에 흔들리는 정책… ‘통일부 미래’ 재설계론 부상 [심층기획-신국제질서, 한반도의 선택] 지난해 7월 정동영 당시 통일부 장관 후보자는 인사청문회에서 통일부 명칭을 ‘한반도부’로 바꾸는 것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명칭 변경이 ‘평화통일’을 명시한 헌법을 위반하는 것이자 ‘통일 포기론’이란 지적이 있다는 걸 알고 있다면서도 “국회에서 여야가 의논해야 할 아주 중요한 사안”이란 입장을 강조했다.
- 김정은 사진을 올린 트럼프…정동영 "좋은 시그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5일 트럼프 미 대통령이 지난 2018년 6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1차 북미정상회담 당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회담장을 산책하는 사진을 최근 SNS에 올린 정동영 장관은 이날 한국민족종교협의회에서 김령하 회장을 예방한 뒤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해당 사진 게시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 나름대로의 시그널"이라며 "이란 전쟁이 종결되면 김